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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후보 박근혜 지지팬클럽, '근혜가족 협의회' 발족(가칭)로고^^^ | ||
지난 정인봉 도덕성 검증 기자회견후 박사모의 정대표는 뜸금없이 '총동원령'을 내려 정치권에서 물의를 빗고있었다. 가뜩이나 연계설 의혹의 눈길을 주고 있는 이명박측 '정인봉 배후설'이 난무할때, 이런 무책임한 행동으로 각종 뉴스에서 '연계설에 한층 불을 붙여주고 있다'고 비난을 받았다.
또한 선관위의 '선거법위반'으로 경고를 받는등 박근혜 전 대표를 도와줘야 할 입장에서 오히려 망신을 당하고 있으며, 박근혜 전 대표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행동을 하고있다.
지난 21일 사전 예고도 없이 이명박 팬클럽 'MB연대'와 국회회관에서 '공동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5개항의 선언문을 체결하여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박사모 정대표의 단독으로 벌어진 공동선언에 범근혜가족들의 거쎈 항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이로인해 정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비단 이번일이 실수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지만 정대표가 박사모를 운영하면서 독선적인 행위를 하여 회원및 운영진들을 개인적 불만을 가지고 강퇴, 활금시켜 작년부터 안티 정광용들이 호박넷에서 항의를 하고 있었다.
그런일이 반복되었고 ,또한 이번건은 불필요한 행동들로 회원들이 정대표의 '대표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대선을 앞두고 새롭게 태여나는 박사모가 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다.
그러나 엎친데 덮친다고 이번에는 앞전 기자회견에서 밝힌 공동선언문 내용중 후보 비방자제건으로 인해 이명박측 지지자들의 비방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실정에서 급기야 제동을 걸고 나선것이다.
박사모는 26일 성명에서 '검증'은 후보의 자질을 냉정하게 심판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말하고, 앞으로도 당내 경선후보 특히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검증을 멈추지 않을 뜻을 강하게 하고 나왔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에 비유하면 꼭 맞는 말이다. 불과 일주일도 못되서 이런 불협화음을 낼 공동선언은 무엇하러 서둘러서 했는지 의문이 간다. 일부 네티즌들은 "양측 대표들이 인기영위를 목적으로 인터뷰를 하기위해서 공동선언을 했다"고 하는 비아냥의 글들이 올라오고있다.
한나라당의 당내 후보검증이 날로 격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볼때 전혀 신뢰성을 가질수도 없는 지지팬클럽들의 이런 행위는 자제해야한다. 이명박측에서도 MB연대를 비난하고 있으며, 박근혜측도 이번일을 터무니없는 행위라고 비난하고 있어 양측 공방전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본다.
'근혜가족 연대'를 위한 협위체 발족
박근혜 지지펜클럽들이 연대를 하기위한 대책으로 지난 25일 보훈병원 근혜가족 자원봉사후 각단체 실무진 회의에서 근혜가족 연대를 위한 협의체를 결성하게 되었다. 이 '(가칭)근혜가족 협의체'는 공식대변인1명과 간사1명을 두기로 하고 박근혜 지지자들과 지지펜클럽에 대해서도 문호를 개방하기로 하였다.
'(가칭)근혜가족 협의체' 참여단체는 근혜사랑. 박애단. 박사랑. 박서포터즈. 무궁화지킴이. 애국애족산악회. 여인천하. 희망21. 고향사랑. 온누리혜사랑방송국등 우선 봉사에 참여한 단체들로서 협의한 것이다.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팬클럽은 30여개가 있으며, 이번 근혜가족 협의체가 발족함에 따라 나머지 팬클럽들이 속속 협의체로 연대 할 것으로 보고있어 주변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협의체가 공식적으로 발족하면 '근혜가족 연대'를 이룰 경우 대내외적으로 박근혜 지지팬클럽 공식대변단체로 '방송, 언론'등과 공식 창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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