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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찬 전 비서관이 위증교사 의혹을 제기하며 그 증거물로 녹취테이프를 보여주고 있다.^^^ | ||
이명박측, 정두언, 박형준, 권영옥등 3인 고소
김유찬은 "금번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2차례에 걸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이 전시장의 대통령 후보로서의 적합성 논란문제를 제기한 본인은 최근 한나라당 후보검증위에 검증관련자료를 제출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전시장측 인사들이 자숙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해괴하고도 근거 없는 논리로 본인에 대해 비상을 일삼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며 한나라당 검증위 검증결과와는 무관하게 불가피 허위사실유포에 따른 명예훼손혐의로 이들 3인에 대해 검찰에 고소하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정두언의원, 박형준의원, 권영옥국장 3인의 고소 이유에 대해서는 "이들은 모두 진실의 편에 서 있지 아니한 이명박 전시장의 전현직 측근들로서 이 전시장은 이들을 방패삼아 공영방송출연 및 대언론 접촉을 통해 본인에 대한 근거 없는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행위와 무차별 인신공격성 발언 등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즉각 중지할 것을 엄중히 요구하며 본인에 대한 공개적인 사과가 없을 시 이 전 시장 신이 본인를 비방할 목적으로 이들 제3자를 통한 명예훼손행각에 적극 개입한 것으로 보고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위증교사’논란 법정 다툼 비화될 전망
김씨의 고소장이 접수되면 검찰이 명예훼손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지난 96년 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 김씨가 새롭게 제기한 주장에 대해 대해 재조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김씨는 이날“이 전 시장의 최측근인 정 의원, 한나라당 경선준비위원회의 이 전 시장측 대리인인 박 의원과 이 전 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종로지구당 국장이었던 권씨가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저에 대해 근거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전 시장에 대해 제가 제기한 ’위증교사와 살해협박’ 의혹은 당사자 2명이 풀어야 할 진실게임인데 이 전 시장이 사실관계를 모르는 현역 의원 등을 내세워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면서 “최근 이 전 시장의 행태는 지난 96년 선거법 위반 재판 당시와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최근 이 전 시장이 지난 96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을 당시 위증교사와 살해협박을 했다는 주장을 내놓으며, 이를 소개한 ’이명박 리포트’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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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 회장님의 유고는 잘못판단 되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