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 MB연대 '공동선언'위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사모, MB연대 '공동선언'위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명박 지지단체클럽 "대표급 '명박사랑'이다" 주장

^^^▲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지지팬클럽 '박사모'^^^
한나라당 양대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박사모)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mb연대)의 팬클럽이 대통령 선거를 300일 앞둔 22일 페어플레이를 선언했었다. 그러나 작심삼일이 되고 말아 무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 전 대표의 팬클럽인 박사모의 정 회장과 이 전 시장의 팬클럽 모임인 엠비(MB)연대의 박 회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호비방 금지 ▲당 검증기관 존중, 근거 없는 비방.폭로전금지 및 매니페스토(참공약 실천하기) 운동 공동 전개 ▲봉사활동 ▲팬클럽의 정치조직화 지양 ▲경선결과 승복 등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박사모는 각포털이나 한나라당홈에 박근혜 전 대표의 비방이 난무하고 있는것을 확인후 mb연대측에 성명을 내고 이에 대한 공개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mb연대는 실질적 이명박측의 대표팬클럽이 아닌 부실한 팬클럽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명박 팬클럽의 대표급인 '명박사랑'도 이와같은 공동연대를 반대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박사모도 근혜가족회원들이 정대표의 무지한 결과를 비난하며 퇴진을 촉구하고 나서고 있어 팬클럽간의 이번 공동선언으로 인한 두 단체가 곤경에 빠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살모 2007-02-26 15:55:16
    밥근혜 만세... 그러나 지지율 절반갖고 너무 나대는 거 아냐??
    일단 지지율부터 올려놓고 말하자.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