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경부운하, 망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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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경부운하, 망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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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적 공약 대서특필 언론, 특정인 홍보처

^^^▲ 구시대발상인 경부대운하, 망국의 지름길^^^
잠잠하던 운하를 이명박 대권후보는 표심을 끌어드리기 위해 무차별 언론과 방송망을 이용해 홍보선전으로 유혹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남북을 잘라 배를 띄운다는 경부운하가 대한민국에 정녕 필요한 것인가.

경부대운하, 국민 기만 표구걸 공약(空約)

1967년 5월 박정희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서울과 부산을 잇는 국도에서 뜨문뜨문 자동차를 볼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 그당시는 도로를 만들어도 도로를 달릴 차가 없었고, 겉치레를 위한 고속도로 건설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우러나왔다.

그 당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한다고 했을때 당연히 비판을 했다. 차량이 별로 없었으며 공장도 별로 없어 수송할 물량도 적어 효율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속에서 당연히 반대를 했던것은 기정 사실이지만 운하를 이런 상황에 비교를 하며 건설한다고 한다.

박정희대통령의 경제활성화 정책과 중소기업 육성책에 힘입어 곳곳에 생산공장들이 생겨나고 수송할 물량들이 넘쳐나 물동량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이런 결과가 지금의 고속도로를 더 연장증설하고, 철도 또한 증설하고있는 경제활성화를 동반하며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은 수많은 차량들이 다니고 서울-부산간 일일생황권인 5시간안에 어느곳이든 도착 할 수가 있다. 또한 TKX 고속철이 생겨 2.5시간대에 서울-부산을 다니고 있으며, 고속도로망은 그야말로 거미줄 처럼 사방팔방으로 열려있다.

비효율성 비경제성 운하, 언론 통해 과대 선전

한국의 고속도로망은 세계10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우수하다. 그런데 하물며 이명박은 운하을 만들어서 무엇에 쓸려고 하는가. 운하 찬성론자들은 물류비용 절감이라는 원칙만 내세워 그야말로 비효율성,비경제성의 운하를 언론을 통해 과대 선전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제조업이 경쟁력이 없다고 하는것은 운하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물류수송비를 절감한다는 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추상적인 산정으로 비용상은 줄어들수는 있겠지만 부속적인 대안이 될수는 없는 것이다.

운하는 '물류의 대동맥' 발상은 허구성 공약

또한 컨테이너 물동량을 운하로 수송할 물량이 얼마나 된다고 하는가. 운하는 40시간이나 소요되는데 우리나라 중소기업중에 납기 이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제품이 얼마나 되기에 느려터진 운하로 수송한다고 주장하는가.

벌크화물(시멘트, 유연탄, 기름등)등을 거론하며 운하를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17조를 들여 겨우 시멘트,유연탄,기름등을 운반하려고 운하를 만든다는건 한마디로 코메디다. 총 물동량중 운하로 실어나를 물량이 과연 얼마나 될것인지는 추상적이며, 운송하는 물류의 대동맥이 될 것이라는 발상은 허구성이다.

이런 대역사의 공사를 말로만 4년안에 끝난다고 큰소리치고 있다. 조그만 하천인 청계천도 임기안에 끝낸다고 불도저식으로 밀어 붙인 결과 곳곳에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는 현실속에서 수백배에 달하는 운하를 4년안에 끝낸다는 이런 터무니 없는 공약을 국민들이 믿을거란 말인가.

구시대적 공약 대서특필 언론, 특정인의 홍보처

청계천의 예를 들면 겉만 번지르하게 조명과 조경으로 뒤덮고, 휘황찬란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수십억을 버리면서 매일 물을 퍼다가 나르는 이런 모순된 청계천을 언론을 통해 과대포장 홍보를 하여 문제점을 은폐하고 있다. 이에 운하를 또 부실덩어리로 만들겠다는 것인가.

호언장담하는 대권주자의 4년공사 장담은 그야말로 "운하"를 대권에 이용하겠다는 위장전술이다. 어떤 수단과 방법을 통해서라도 대권만을 거머 쥐려는 개인의 야욕이며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허구성 공약일 뿐이다.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자꾸 빠져나가고 있는 현실속에 이런 무책임한 공약을 남용하지말고 중소기업육성책이나 실질적인 경제부흥 대책을 내어 놓는 것이 대권주자로서 국민에 대한 예의며 사명일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런 구시대적인 발상의 공약을 휠터링도 안한체 대서특필하고 있는 언론방송은 특정인의 홍보처인지 되묻고 싶다. 이런 망국적인 운하를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이명박, 또는 측근들이 한심스럽기만 하다.

우선 공약을 남발하여 대통령만 되고자하는 이런 허구성 공약을 지양해 주길 바란다. 국익과 국민의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허구성 공약이 아닌 납득이 갈수있는 참신한 공약으로 대권에 나설때 국민들은 호응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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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숱 2007-02-25 01:25:45
    누군가 알만한 사람이 한마디 했다.
    "지금이 어느땐데 배를 산으로 끌고 갑니까?" 정곡을 찔렀다.
    좁다란 국토를 동서로 또 두조각 낸다는 발상은 국토는 망가져도 포클레인 업자는 재미본다 이거겠지!!

    효진 2007-02-25 00:11:19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운하토목공사로 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국책사업? 운운하며 국민들을 현혹하는 잔꾀 부리는데, 이 나라에선 長이되면 책임 질 우려가 없는거 경험해 봤으니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속아주니까 우선은 대권부터 잡아놓고 운하건설로 금수강산이 훼손되던 생태계가 파괴되던 떠벌렸던 좋은결과가 나오던 말던 하면된다식인데, 현대건설 망가뜨려 수십조원의 국민세금 작살을 냈지만 누가 책임을 묻나, 서울시장 하면서 꼴난 청계천 복원했다고 자랑하지만 매일 5,000만원을 잡아먹어도, 경마장 땅 비싸게 팔고 은평동 신축 아파트 가격 올려 강남아파트는 물론 전국의 아파트 가격이 천정 높은지 모르게 올라가게 했는데도 누가 책임 묻는가. 더구나 대통령이되면 무슨 지랄을해도 책임지는 전례가 없었으니 멋대로 씹어리는데 천벌이 두렵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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