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는18일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재)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원장으로 세계적인 생물학자 송필순 금호생명환경연구소장을 선임과 재단운영을 위한 제반 규정을 심의,승인하게 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은 현재 5개년사업으로 총 55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추진중인 제주바이오사이언스파크 조성하게 된다.
특히 제주생물자원산업지원센터 건립과 제주생물자원 공동연구개발 및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 하게된다. R& D 사업으로 오는 2006년까지 105억원 투입되는 지역전략산업기획단 사업의 추진과 더불어 제주생물자원 스크리닝센터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된다.
이에따라 제주하이테크산업 진흥원은 BT산업의 불모지인 제주도에 생물산업에 대한 미래의 청사진 제시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 제주지역 BT관련 중,소 벤쳐기업들이 연구개발과 실험기자재를 활용,지역산업과 연계한 경쟁력있는 미래산업으로 육성 및 도의 생명과학기술정책 체계가 구축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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