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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강력한 대권후보에 걸맞게 수행 기자단만 22명을 비롯해, 약 4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수행원단과 함께 동행했었다.
박근혜 전 대표는 하루동안 쉬고 20일 11:30 '근혜가족' 지지회원들과 지지단체회원들에게 귀국 인사말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남겼다.
박근혜 귀국인사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미국방문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빠듯했던 8일간의 일정이었지만, 보람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하버드대학 케네디 스쿨과 미국 내셔널프레스클럽, 남가주 대학에서의 연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한미관계의 미래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비롯한 미국 정부와 의회, 학계의 한반도 전문가들을 만나 한반도의 상황을 밖에서는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북핵문제와 새로운 한미동맹의 미래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와 의견접근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미국방문에서 한미관계의 미래상에 대해 미국의 전문가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는데, 앞으로 보다 성숙한 한미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뜨겁게 환영해준 동포여러분들을 보면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미국 각지에서 모이신 많은 분들이 단지 저 개인을 보기 위해서 모이신 것이 아니라, 정말 나라를 걱정하시고, 조국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시는 마음에서 모이신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살고 있든지 나라를 걱정하지 않고, 한국인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해달라는 그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미국방문 기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글도 올려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계 속에 빛나는 대한민국을 꿈꾸며...박근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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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에는 내실이 충실해야 외부일도 덩달아 좋아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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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유종의 미 를 거두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