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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미 일정을 마치고 19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박근혜 전 대표, 공항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박 전 대표는 이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거기서는 그렇게 하는 모양이라서 그렇게 보시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 변호사의 도덕성 문제 제기와 이 전 시장의 비서관을 지낸 김유찬 씨가 기자회견을 가진 것과 관련해선 "검증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는 당이 선택할 일"이라며 "그러나 국민들은 사실을 잘 모르게 된다. 내용에 대해서 하찮은 것인지 중요한 것인지는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처음부터 원칙이 검증은 필요한 일이라는 것이었고, 나를 포함해 어느 후보도 예외가 아니다"면서 "두 번이나 실패한 한나라당이 또 실패할 수는 없다는 차원에서 검증은 누구나 받아야 하고, 국민도 알 권리가 있다"는 입장을 밝혀 후보 검증론의 신경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다만 검증은 개인이나 캠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도 두 번이나 정 변호사에게 전화를 해서 약속한 대로 하지 말라고 말한 것"이라고 했다.
박 전 대표는 방미 성과와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와 의회, 학계 주요 관계자들과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중요한 현안들에 대해 의견 교류를 하고, 동포들의 걱정과 희망사항을 듣고 약속을 드린 것이 보람됐다"고 자평했다.
그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비롯해 다양한 분들을 만나 한미관계와 관련해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면담에 대해선 "라이스 장관과 같은 기조였고, 6자회담에서 있었던 일 등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런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발표도 많이 했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많다"며 "앞으로 국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저의 생각을 알리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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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거의 모든사람들이 선거법 위반이란 것만 알고 범죄 회유및 도피와 살해위협등은 알지 못하고 6개월만에 운하 완성공약등에 대해 전혀 알지를 못하는 국민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럼므로 검증은 꼭 실시되어야 만합니다 그사람의 도덕성, 사생활 ,여자문제 ,가족사등 모든문제에 대한 검증이 되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