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스포츠의 광장 부여구드래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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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문화가 살아있는 금강 구두래 잔디광장 스포츠 센타로..

^^^▲ 2006년도 스포츠 경기 구드래 잔디구장^^^
금강의 물줄기 아름다운 부여 구드래 잔디광장에서 올해 문화와 스포츠의 향연이 예정 되 관광 부여군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부여 구드래 잔디광장은 백제역사의 역사를 간직한 백마강과 어우러져 100,000㎡의 파란 잔디밭이 조성돼 있고 봄에는 유채꽃 단지, 가을엔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어 군민들의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년도 구드래 관리 관계자는 오는 4월 11일부터 3일간 128개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국무총리 배 전국게이트볼대회를 시작으로 3회째를 맞이한 백마강전국카누경기대회가 예정 되 있고, 또한 6월 5일부터 10일간은 72개팀 4,000여명이 푸른 잔디에서 격돌하는 전국중등축구대회에 이어 8월 15일 광복절에는 8개국 3,000여명이 아시아의 평화를 기원하는 sky soccer 아시아 평화축제가 펼쳐진다고 했다.

또한 9월 12일부터 10일 동안은 150개팀 6,000여명이 내일의 태극전사를 꿈꾸며 펼치는 mbc배 추계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도 유치계획에 있어 자라나는 꿈나무 축구돌이의 축제를 맞이하는 부여군 관계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28년 만에 부여와 공주가 통합해 치러지는 제53회 백제문화제가 10월 11일부터 6일간 펼쳐져 문화와 스포츠를 함께하는 최적의 공간으로 구드래 잔디광장이 부각되고 있다.

군은 금년 대회유치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체육동호인과 중소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백제역사재현단지, 서동요세트장, 궁남지, 부소산성을 잇는 투어버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레저스포츠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가로 백마강 둔치 842,975㎡를 추가로 조성, 스포츠와 문화의 최적지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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