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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사업단75명 참가
2월13일 대구 엑스 코 컨벤션5층 2007전국 일하는 노인 전진대회장은 전국에서 달려온 일하는 노인4000명의열기로 가득했다.
안 필 준 대한 노인회 장을 위시하여 유 시민 보건복지부장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변 재관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재용이사장,대구광역시장김 범일 고위층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이날의 행사는 대구광역시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듯한 영접으로 한층 열기가 뜨거웠다.
인천광역시 사업단은 인천시담당공무원과 남구노인복지관장, 사회복지사들과 노인 지도 사 와 유아보조강사 연수인력관리센터소속회원 등 75명이 참가했다.
“65세 이상 인구가 4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여러분들은 고난 속에서도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러나 정작여러분들은 노후준비를 해 놓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정부는 여러분들의 일자리 11만개를 지원하고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우리겠습니다.
가게를 운영하시다가 폐업하시면서 우울해 하시는 어머님을 뵈면서 보건복지부장관인 저의 코끝은 찡하여왔습니다. 힘에 닿는 일을 하고 싶으신 어머님의 모습을 보면서 어르신들의 일하시고 싶은 욕망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기초노령연금은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시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지급해드리는 노령연금제도입니다. 국회에서 법이 통과될 경우 내년1월부터 70세 7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 중 소득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우선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복지부장관의 축사에 이어 등단한 안 필준 대한 노인회 회장은 “장관님과 정부의 노인에 대한 배려에 감사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국회에서 노인수발보험이 통과되도록 힘을 모읍시다, 노령연금은 최소한 십 만원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노익장을 과시하는 카랑카랑한 노인회장의 큰 목소리가 식장을 메운 어르신들의 커다란 박수를 받았음은 물론이다.
건강하게 일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인생의 황혼에서 맞이하는 보람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라는 축사를 했다.
제2부에서는 일하는 노인들의 패션쇼가 펼쳐지고 노익장을 과시하는 스포츠댄스공연이 펼쳐지는 등 일하는 노인 전지대회는 전국대회규모답게 행사가 마무리됐다.
대구 톨 케이트에서 대구를 찾는 노인들을 영접하는 경찰과 행사장주변과 건널목까지 일일이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의 손길을 펴는 대구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행사 끝까지 상냥한 인사와 친절한 안내와 미소는 이날의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으며 참가노인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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