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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인천, 강화, 교동지부임원30여명참가
예의생활실천운동총본부 변 온 섭 회장이 2월14일 부평향교를 찾았다. 예실 본 이 창 규 인천본부장, 인천지부, 강화, 교동지부임원들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예실 본 회원배가운동의 필요성과 국민교화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예의생활실천운동이야 말로 시대적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유림들이 펼쳐야 할 사업입니다.” 변 온 섭 총본부장의 열변에 이어 최 창 학 교육원장의 예의생활운동의 당위성에 대한 토론의 순으로 2시간여에 걸친 열띤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국가정책자원 조사에 비친 유교인구수가 줄어들고 있음을 통탄하고 사명감을 가진 유림여러분들의 활동을 기대 합니다.” 이날 간담회의 주제는 빈약한 조건가운데 교화사업의 일환으로 펼치는 예 실 본 활동이야 말로 삶의 원칙이며 조선시대 향약운동에 비유된 지방자치시대에 필히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이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야 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로 이운동의 선구자적 역할을 참석한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국가적 위상이 경제적으로 상승했다고 해서 민족의 정신적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어느 누구 어느 단체도 예의생활실천운동의 부당성을 논하지는 않을 것이다. 참다운 인간의 삶을 누리기 위하여 도덕과예의생활실천운동이 절대적정신운동이라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유림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간담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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