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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왼쪽부터 소희, 예은, 선예, 선미, 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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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8시 서울 충무로 MTV 스튜디오에서 5인조 신인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데뷔 이후 첫 쇼케이스를 가졌다.
선예, 현아, 선미, 소희, 예은 등 5명으로 구성된 원더걸스는 JYP에서 내놓은 10대 여성 아이들(idol) 그룹으로서 팀의 리더인 민선예는 지난 2001년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후 비, 임정희 등이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Pussycat Dolls의 'Don't cha'로 무대의 첫문을 연 원더걸스는 이어서 싱글 앨범 수록곡 중 발라드곡인 '미안한 마음'을 열창했다.
그룹리더인 선예는 Destiny's Child의 'Stand for love'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었고 소희와 더불어 그룹내에 막내인 현아는 열정적인 댄스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뒤질세라 선미, 예은, 소희 나머지 멤버들은 Janet Jackson의 'Together again'을 함께 부르며 쇼케이스를 고조시켰다.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원더걸스는 이번 싱글 앨범 타이틀곡인 'Irony'를 부르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타이틀곡이 끝나며 쇼케이스의 막이 내리면서 'Irony'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이날 쇼케이스를 찾은 팬들은 자리를 뜨지않고 뮤직비디오를 끝까지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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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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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열창하는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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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영복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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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부르고 있는 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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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영복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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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부르고 있는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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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영복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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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부르고 있는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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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영복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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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부르고 있는 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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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영복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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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부르며 열정적인 안무를 추고있는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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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영복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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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앨범 수록곡 중 발라드 '미안한 마음' 부르는 원더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