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운동을 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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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운동을 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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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후보는 젖가락이 나와도 뽑아야 한다!

^^^▲ (왼쪽부터)한나라당 대권주자들 박근혜, 손학규, 이명박^^^
더 이상 싸울 것도 다툴 것도 없다. 이명박이니 박근혜니 하는 사이에 대한이와 민국이가 물에 빠저 허덕이고 있다. 보수당인 한나라당 후보의 선출은 한나라당에 맡기고 우리는 대한민국이를 살려야 한다 ! 도둑이 던져놓은 고기인줄 모르고 서로 먹겠다고 달려드는 개들 마냥 뒤엉켜 싸우는 동안 한미동맹도, 북핵문제도, 연방제음모도 저멀리 우리의 통제선 너머로 멀어져 가고 있다.

자! 이제 냉정을 찾고 현실을 직시해 보자!

원희룡은 말할 가치도 없고, 손학규 뿐 아니라 이명박, 박근혜 조차 대한민국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위해 김정일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애국지사로서의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다.

정말 이명박은 좌익 및 386 운동권 세력과 일정한 선을 그으며 김정일로 부터 이 나라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정말 박근혜는 김정일과 맞서 대한민국을 지켜 내려는 자발적인 의지와 능력이 있는 것일까?

이 물음 앞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인터넷 논객들이 있으며, 그들의 타당한 의혹에 선명한 대답을 하고 있지 못한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 유일의 보수정당이라는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자들의 모습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보수당 후보는 그 누가 경선을 통해 후보로 선출 되드라도, 아니 나무젖가락이 후보로 선출된다 하더라도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 결단코 친북반역세력이 노리는 바 적전분열을 통해 무너져 내려서는 안된다.

친북반역세력들이 중도니, 통합신당이니 떠들면서 내어 놓은 후보에게 대권이 넘어감은 저들이 꿈꾸는바 대한민국의 적화가 우리 국민들의 손에 의해 국제 사회 앞에서 그 정당성을 확보하게 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만에 하나 아니 천만분의 일이라도 김정일과 손을 잡은 자라든가, 친북반역세력들의 은밀한 지원을 받은자가 보수당 대통령 후보로 뽑힌다고 해도 우리는 그 세작을 세작인줄 알면서도 뽑아야 한다. 그래도 친북좌파세력의 주자로 나선 작자가 대통령이 되게 되어 국민들이 적화를 인정한 결과가 되는 것 보다 보수당이라는 가면이라도 쓴 자를 뽑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그 자가 대통령이 되어서 만에 하나 대한민국을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려할 시, 이는 분명 보수애국세력의 대표인줄 알고 뽑은 국민을 속인 것이 되기에 "사기다 " 라고 선언하고 " 제2차전으로 돌입" 할 수 있는 것이다.

대선은 " 제1차전" 일 뿐이다. 그 싸움 하나만으로 친북좌익세력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없음을 직시해야 한다. 반역세력들이 펼쳐 놓은 멍석에세 뛰노는 것은 이제 그만, 환각에서 벗어나자 ! 정신 차려!

인천 앞 바다에 배 들어오면 식으로 이번 대통령 선거 한방이면 이생각에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되어도....우방국 미국의 마음이 완전히 떠나가려 해도....남북정상회담 운운 하여도....도대체 대선 밖에 눈에 보이지를 않는다.

그 사이 대한민국의 적화가 완성됨에도 오직 대선에만 정신이 팔려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이고, 해야만 하는 실천은 쳐다 보지도 않은채 무방비 상태로 있는것, 어쩌면 김정일과 친북반역세력들이 지금 노리는 바가 그것일 수 있다.

보수당 후보는 보수당에 맡기고 우리 자유애국시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모아 물에 빠져헐덕거리는 대한이와 민국이를 살려 내야만 한다.

인터넷은 저들이 펼쳐놓은 공간일 뿐이다. 거기서 우리끼리 보닥대며 놀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애국 사이트에 실린 글을 각자 복사해 들고 거리 거리의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

더불어 진실만이 우리의 무기이다. 지금 남한은 무력을 통한 혁명이 아닌 사기를 통한 혁명이 진행되어 왔다. 저들은 국민을 향해 계속 쳐 왔고, 지금도 대한민국의 적화의 마지막 결정적 순간을 위해 또 어떤 사기극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 바른말하는 자를 가리는 악한 세력의 가면을 벗겨 그들을 진리의 이름으로 결박해야 하며 더불어 참된 역사의 진실을 밝혀 내야만 한다. 우리의 힘은 작은 것 같지만 걀코 작지 않다. 지금 당장도 우리 자유애국시민의 힘만으로도 광주의 진실을 충분히 밝혀낼 수 있으며 밝혀 내야만 한다.

광주에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는 일반 탈북자들의 발언만으로는 우리 사회와 국제사회에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데 사실상 역부족이다. 하지만 소위 황장엽 선생은 다르다. 그가 말하면 대한민국 내부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엄청난 파국으로 전파될 것이다.

온라인상이던 오프라인에서던 < 황장엽이여, 말하라 ! > 서명운동을 펼치자 ! 80년 광주에 북한군이 투입 되었다는 탈북자들의 기자회견은 사실인가 ? 거짖인가 ? 아님 황장엽은 모르는가? 이 세가지 외에는 어떤 경우의 수도 있을 수 없다. 만약 모른다고 할 시 북한에서 어느 정도의 고위층이면 누구나 아는 일이라는 기자회견은 거짓인 것이다. 황장엽 선생으로 하여금 역사 앞에 서서 진실을 말하게끔 해야 한다.

더불어 정신차려 젖가락 운동을 펼치자 ! 보수당 대선 후보는 젖가락이 나와도 뽑아야 함을 설파하며 보수당의 적전 분열을 막자 ! 경선은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바 지금 우리가 이 순간 지켜낼 수 있는 작은 활동을 모아 나가야만 한다. 우리 힘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는 시간이 이제 길지도 많지도 않다.

구체적 실천만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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