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정당(대표 김원웅 의원)은 오늘 21시부터 서울 충정로소재 '기독교 선교원'에서 "개혁신당"을 주제로 개혁신당을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 각 5명이 나와 시간제한을 두지 않는 '끝장토론'을 한다.
'끝장토론'은 지난 MBC에서 주최한 100분토론[사회자 손석희)에서 처음 선보인 방식으로 토론의 주제가 시간을 정할수 없을 정도로 첨예하게 대립되는 경우 사용하는 방식이다.
금번 토론회는 개혁국민정당내에서 신당창당,참여 방식,참여 범위등을 놓고 당원들간에 많은 논란을 가졌던 만큼 개혁국민정당 홈페이지(www.kppr.org)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개혁국민정당은 지난해 11월에 창당된 현역국회의원 2석[김원웅,유시민]가진 미니 정당으로 월 당비를 납부하는 진성당원(현 약 11000명)으로 운영되며 참여민주주의,부패청산,국민통합,인터넷정당을 창당정신으로 하고 있다.
또한,금일 토론회는 기존 정당들이 하지 못하였던 새로운 시도로서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에게 "참여형 정당"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개혁국민정당이 낸 보도자료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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