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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발표를 하는 청솔유치원생들청솔유치원생들이 노원구민회관 대 강당에서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그동안 유치원에서 배우고 익힌 율동을 발표하고 잇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남기인 청솔유치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그동안 청솔유치원 어린이들을 위해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신 부모님과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이웃 친지들을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남 원장은 또 "이제는 입춘도 지나고 개나리가 활짝피는 봄도 멀지 않았다"면서 "그 동안 긴 겨울 가뭄으로 고생이 많았었는데 오늘 마침 청솔유치원 아이들의 발표회를 축복이라도 하듯이 하늘에서는 단비와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며 함게 즐거워 하자고 제안해 노원구민회관 대 강당을 가득메운 청솔 가족들로 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남원장은 지난 2006년 3월 우리 청솔아이들이 입학한게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우리 친구들이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솜시들을 부모님들과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여기에 모인 청솔가족들에게 선을 보이려고 한다"면서 "우리 청솔유치원 아이들의 몸짓과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우리들의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 중계 4동에서 온 학부모는 "집에서는 마냥 말썰꾸러기 아이가 1년동안 유치원에 보냈더니 저렇게 의졌하게 무대에서서 공연을 하고 있다"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 한 학부모는 "할아버지가 손주의 음악 발표회를 보기위해 목포에서 바쁜 일정을 포기하고 직접 올라오셨다"며 "손주가 TV에서 보던 김 기사 운전해"라는 연극을 할때 우리 손주를 연호 했다.
남 기인 청솔 유치원 원장은 "행여나 이 어린이들이 실수를 하더라도 귀엽고 예쁘게 봐 주시고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많이 보내 주시어 이 나라의 기둥이요 희망인 청솔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는 자리가 되게 해 달라"고 주문했다.
남 원장은 또 "한얀 눈 송이처럼 맑고 밝은 우리 청솔아이들의 축제에 사랑하는 가족들이 이렇게 많이 오셔서 칭찬과 사랑을 전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청솔아이들은 영원히 기억 될 수 잇는 좋은 날이 될 것이라고 말해 또 한번 노원구민회관 대 강당을 가득메운 청솔가족들로 부터 환호와 함게 박수 갈채를 받앗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저녁 아이들은 무대에 올라 그동안 선생님들로 부터 배운 ▲장고 ▲소중한 사람 ▲핸드벨-똑 같아요, 비행기, 우리들은 유치원 한가족 ▲리듬악기-어린음악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뮤지컬-The princess, Who could net cty ▲율동 -도리도리송 ▲발레-발레리나의 꿈 ▲사파이어 요정의 춤 ▲율동- 아하 송 ▲리틀실르폰-코코코, 작은별, 숲속의 음악가 ▲발레- 페스티벌 ▲멜로디언- 아름다운 것들. 실버벨 내가제일 좋아하는 말 ▲율동-빙고 ▲영어동극-A Huge turnip(커다란무) ▲율동- 달빛천사 ▲발레- 쁘띠 쁘띠 ▲하모니카-사랑의 콘체르트 비행기, 성자의 행진 ▲율동- 태극기 휘날리며 ▲발레- 풀입 요정들의 노래 ▲ 영어- The hokey- pokey ▲ 전통합주- 그네, 인형의 춤 ▲ 아이들은 -When i grow up 을 공연하면서 그동안 배우고 익힌 각종 재량을 맘껏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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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인 청솔유치원 원장청솔유치원 남기인 원장이 청솔가족과 학부모들에게 음악 발표회 도중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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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호하는 학부모들콘셔트가 이처럼 좋을 수가 있을까? 집에서는 마냥 어리고 응석을 부이는 내 아이가 엄마 아빠들도 익숙치 않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자 학부모들과 청솔 가족들이 라이뷰 콘셔트를 방불케 하듯 열광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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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유치원 오케스트라 합주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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