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한 '썸바디' 이의진♥이수정 "귀가 터질 것 같아…" 그린라이트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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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한 '썸바디' 이의진♥이수정 "귀가 터질 것 같아…" 그린라이트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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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이의진 이수정 (사진: 네이버TV)
'썸바디' 이의진 이수정 (사진: 네이버TV)

 

'썸바디' 이의진과 이수정의 그린라이트가 재점화됐다.

최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동아TV 뷰티 예능 '샵에서 만나'에서 이의진과 이수정은 각각 MC와 게스트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의진은 "수정 씨 왜 거기 앉아 있어요?"라고 물었고 이수정은 "오늘 스페셜 게스트라고 해서 왔더니 이렇게 스페셜한 자리에 앉았네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의진은 "훨씬 예뻐진 것 같다"라고 칭찬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후 이수정은 전문가의 손길로 메이크업을 받아 미모가 살아나면서 매력을 뽐냈다.

이의진이 그런 이수정을 빤히 바라보자 MC 채경은 "(이의진 씨)얼굴이랑 귀가 엄청 빨개지셨어. 귀가 터질 것 같아"라고 지적했다. 다른 패널들 또한 "그린라이트인가요?", "친구라면서요? 확실해요? 친구 아니죠?"라고 몰아가 이의진과 이수정을 난감케 했다.

결국 이의진은 미소가 만발한 얼굴로 "보니까 굉장히 사랑해주고 싶은 그런 얼굴이 됐다. 집 갈 때 바래다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정은 "성공이다!"라며 좋아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의진과 이수정은 지난 2월 종영한 엠넷 '썸바디'에서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그러나 '썸바디' 종영 이후 연인이 아닌 지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혀 애청자들을 아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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