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노원갑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 김종기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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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노원갑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 김종기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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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청년위원장과 각동 운영위원장 그리고 대의원 45명도 선출

^^^▲ 김종기 열린우리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김종기 열린우리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3일 녹천초등학교에서 열린 당원대회에서 이형남 후보를 누르고 위원장에 당선된 직후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열린우리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 현 노원구의회 김종기 의원이 당선됐다.

열린우리당 노원갑 당원협의회(위원장 정봉주)는 지난 3일(토) 오후 4시부터 정봉주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이환주 노원구의회 의원 그리고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관계자와 3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계동 녹천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우리당 노원갑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및 대의원 선출을 위한 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봉주국회의원, 이환주구의원, 서울시당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효선거관리위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시작되었고, 정봉주 국회의원과 이환주 노원구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운영위원장 후보2명과 청년위원장 후보2명의 5분간의 후보연설을 하였으며 권석중 당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운영위원장에는 김종기후보는 92표(59%)를 얻어 63표(40%)를 얻은 이형남 후보를 제치고 운영위원장에 당선됐다.

또한 청년위원장에는 KBS시사투나잇 PD출신으로 현재 정봉주, 국회의원비서관인 이정훈 씨가 당선되었고, 각동 운영위원에는 공릉1동 이상열, 공릉2동 강한중, 월계1동 박정열, 월계2동 강숙희, 월계3동 안은주, 월계4동 엄기봉씨가 무투표 당선되었다.(공릉3동 공석)그 외 대의원 45명이 선출되었다.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후보 연설에서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금 강력한 대권 주자도 없이 당이 사분오열되고 있고 정책 실패나 민심이반을 반성하기 보다는 당과 청와대가 서로 떠넘기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당대회와 12월 대통령선거 그리고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게 될 당원협의회 구성을 위한 본 대회에 참여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께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한없는 고마움을 표한다.’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은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며 이 자리는 우리당의 대통령 후보를 뽑는 자리도 아니며, 국회의원 후보를 뽑는 자리도 아니라며 우리당의 훌륭한 후보들이 당원들의 뜻으로 공정하게 선출되어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적극 관리하고 홍보할 수 있는 관리자를 뽑는 자리라고 말했다.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이미 지난 17대 국회의원 선거 때 노원갑 지역과 노원을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경선 대회에서 사무국장으로 엄정하고 공정하게 선거 관리해 깨끗하게 치러 낸 경험이 있다며 얼마 전 발족한 노원구의회 경춘선폐선부지 활용대책 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으로 선임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성과에 따라 월계동과 공릉동의 지도가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현재 성북역에는 10만평 규모의 민자 역사가 이 지역 구의원인 이환주 의원을 비롯해 본 후보와 일곱 명의 구의원의 노력에 의해 시행사인 성북역사주식회사에서 가 설계안을 마련하고 교통영향평가를 준비 중이라고 얘기했다. 민자 역사와 더불어 공릉동 폐선부지에는 모노레일이나 레일바이크 그리고 푸른 동산까지 녹지벨트를 형성해 관광 상품화 한다면 우리 주민들의 여가생활이 한층 폭넓고 편리해지며 지역 경제 또한, 활성화 되리라 생각한다. 지역발전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할 유일한 대안이라고 얘기 했다.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당선수락연설에서 "항상 겸손하게 당원과 지역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지역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노원구 공릉동 지역 구의원으로 당선된 김 위원장은 지난 5,31 기초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의원으로서 지역 민심을 누구보다 더 잘 파악하고 있다면서 진정한 지역 민심의 대변자이며 통합의 촉매제로서 12월 대통령 선거와 내년 총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당원들에게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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