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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주자 이명박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 ||
그 이유는 이 전 시장의 3월 위기설과 1월 첫주 최고치를 기록한 뒤 5주째 연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때문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9일 대선후보 지지도 주간조사 결과, "이명박 전 시장은 43.1%로 1위를 계속 지켰으나, 최근 5주간 연속해서 지지도가 빠져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에서는 "3월 위기설이 돌고 있어" 비상아닌 비상이 걸린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박근혜 전 대표는 고건 전 총리의 불출마 선언 직후 상승세를 이어가는 듯 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사로 비춰지고 있으며 이들의 엇갈린 지지율 변화에 정가는 물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는 청와대발 개헌 정국과 열린우리당 분열 사태에 유권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확실한 대선 후보자인 두 후보의 지지율이 유권자들과 네티즌들을 불러 모았다고 생각된다.
반면 손학규 전 지사는 6.6%를 기록해 고 전 총리 불출마 이후 6%대로 오른 뒤 정동영 전 의장을 근소한 차이로 계속 앞서며 3위를 지키고 있다.
6.4%를 기록한 정동영 전 의장은 손 전지사와 3위 자리를 놓고 팽팽한 접전을 보이고 있으며 5위는 민노당 권영길 의원으로 2.8%를 기록해 하위그룹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됐다.
6위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으로 2.8%, 7위는 천정배 의원으로 2.1%, 8위는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으로 1.0%를 기록했다. 한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16.9%로 전주대비 2.5%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연쇄적으로 탈당하면서, 여당의 일부 지지층이 이탈한 것으로 보여 향후 추가 탈당여부와 14일에 있을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의 결과에 따라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는 전국 유권자 1381명 대상으로 5일과 6일 양일간 전화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6% 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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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 네가티브 때문에 한나라 전체 지지율 떨어쪘어요~
박 대표는 지지율 엄청 오히려 빠지고~
명박님은 소폭 하락으로 나오고~
여루당만 도와주는 이런 반 우파 행위 그만들 두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