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역을 노원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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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을 노원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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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 민자역사 유치추진위원회..철도청 관계자와 회동하겠다

^^^▲ 구자진 성북역 민자 특위 위원장서울 노원구의회 성북 민자역사 추진위 구자진위원장이 7일(수)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성북 민자역사 건립계획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오랜기간 소음과 먼지로 고통 받아온 월계동 주민들은 물론 그동안 낙후되었던 월계동 85번지 일원을 노원구의 상징이자 대표 브랜드로 불릴 수 있는 성북 민자역사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성북 민자역사 추진위원장인 서울 노원구의회 구자진 의원(월계1,2,3,4동)이 본지와의 가진 인터뷰에서 강조한 말이다.

서울 노원구의회 민자역사추진위(위원장 구자진)는 지난 7일(수) 10시 노원구의회 소 회의장에서 최석화 의원과 이환주의원 그리고 (주) 성북역사 관계자 등 15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북역 민자역사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구자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북역은 오랜 기간동안 월계동의 발전에 많은 장애를 가져 왔었는데, 이제 월계동은 물론 노원구에서 가장 효자 노릇을 하게 됐다"며 "우리의 계획이 말로만 끝나지 않고 계획되로 원만하게 이루워 지게끔 추진위원들과 관계자들은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자진 위원장은 또 "성북역은 383,751㎡의 넓은 땅이 시멘트공장으로 되어 있었으며, 지하철과 기차의 소리로 주민들은 소음의 공해로 수 십년의 세월을 살아 왔다"면서 "이제는 민자역사가 건립돼 그동안 먼지와 소음으로 고통 받아온 세월을 문화로 보상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계1, 2,3,4동 출신의 구자진 성북역 민자역사 추진위원장은 회의가 끝난 직후 본지와 가진 회견에서 "성공적이고 노원의 대표적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서 주민들과의 공청회도 하고 선진국들을 견학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 위원장은 또 "필요하다면 선진국들과 벤치마케팅도 구상하고 있으며 새로 건립되는 성북역에서 경춘선과 중앙선이 출발하고 도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1월 중 민자 역사 입지가 가능하도록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지형 도면고시를 할 예정이며, 4월에는 ▲기본 계획안을 확정 할 것이며 ▲5월에는 교통영향 평가와 환경영향 평가 그리고 사전 재해 영향성 검토를 마치고 ▲8월에는 사업 계획안을 확정하고 ▲10월에는 건축 심의를 거쳐 도시계획 시설 사업 시행자를 지정하며 ▲오는 12월에는 도시계획 시설 실시 계획을 인가 받겠다고 밝혔다.

또한 2008년도 1월에는 ▲점용허가를 내고 ▲3월과 4월에는 착공에 들어가 완벽한 성북역 민자역사를 건립해 내겠다"며 야심찬 계획안을 내 놓았다.

월계지역의 토박이며 이자역 유권자들로 부터 지지를 받아 당선된 구자진 성북역 민자역사 추진위원장의 야심찬 계획이 반드시 실현되길 기대해 본다.

^^^▲ 서울 노원구의회 구자진의원구자진 성북역 민자 유치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노원구의회 의원 연구실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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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계사랑 2007-02-14 10:14:26
    구자진의원님 화이팅!!!
    꼭!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오잉~ 2007-02-14 10:31:40
    구 의원님 오랜만입니다..
    많이 바쁘시죠? 월계동 위해 힘 많이 쓰신다고
    소식은 자주 듣습니다. 더 열심히 뛰어 주세요
    사진으로 뵈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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