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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초대형 외곽조직' 회원, 100만명 늘려나갈 계획
현경대 전 의원이 주도하는 이 포럼은 박 전 대표를 지지하는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의 전직 인사를 비롯해 연예계, 스포츠계 인사를 망라한 3천2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출범식을 계기로 앞으로 회원을 100만명까지 늘려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럼에 참여한 정.관계 인사로는 이양호 전 국방장관, 이상진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등이 있고, 법조계에서는 작년 한나라당 경기지사 경선 출마를 타진했던 이범관 전 대구고검장 등이 포함됐다.
언론계 인사로는 송석형 전 SBS 보도본부장, 황재홍 전 동아일보 정치부장, 이상현 전 한겨레 정치부장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한겨레 출신의 이상현씨는 포럼 대변인직도 맡을 것으로 알려져 박 전 대표의 보수 이미지 중화역할을 수행하게 될지 주목된다.
연예인으로는 가수 김수희, 정수라, 코리아나, 윤시내씨와 탤런트 겸 배우 임채무씨, 코미디언 송해, 한무, 김한국, 이경실, 서경석씨 등이 참여했고 스포츠계 인사로는 전 복싱 세계챔피언 홍수환, 장정구씨가 포함됐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유신반대 운동권 ‘7.1 동지회’ 회원 ‘운동권 인사’ 등 30여명 참여
특히 포럼에는 박정희(朴正熙) 대통령 시절 유신반대 학생운동을 벌였던 ‘7.1 동지회’ 회원 등 ‘운동권 인사’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 중 한 명은 이날 박 전 대표 지지를 공개 선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신과 개발독재 등 선친이 남긴 ‘부(負)의 유산’으로 종종 과거사 시비에 휘말렸던 박 전 대표가 그 ‘멍에’에서 다소나마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
나라와 국민만 생각하는 지도자, 7% 경제성장 이룰수 있어
박 전 대표는 이날 ‘제2의 한강의 기적’ 특강을 통해 “잘 살아보겠다는 각오 하나로 땀 흘린 결과 한강의 기적을 낳았지만 국가지도자가 코드와 이념에 집착하며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믿음이 무너져 내렸다”면서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청와대가 ‘경제성장률 7% 달성’ 공약을 대선용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청와대만큼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 경제성장 7%를 내세워 당선됐지만 정작 과거사 뒤지고, 국보법 폐지한다며 편가르고 싸우느라고 기회를 다 놓친 것이 누구냐”며 “나라와 국민만 생각하는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서서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나간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반박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당의 집단 탈당 사태에 대해서도 “오로지 자신들의 살 길을 찾기에만 바쁘다. 먼저 자신들을 지지한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부터 하는 것이 우선 아니겠느냐”라며 “정치가 이렇게 무책임해서는 어떻게 경제를 살리고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겠느냐”고 비판할 예정이라고 측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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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믿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그리고 박근혜님을 믿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