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07 "해오름" 노인대학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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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07 "해오름" 노인대학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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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과 복도까지 메운 노인대학생들과 내빈들로 대 성황

2월7일 인천남구 노인복지회관(관장: 조 흥 식 신부)2층 강당에서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개강식이 이 영수 구청장 계정수의회의장을 위시한 구의원들과 인천시 홍일표정무부시장 이참석한 가운데 힘찬 새해출발을 알리는 개강식이 있었다. 힘찬 해가 떠오르듯 해오름이라 명명한 개강식에는 강당과 복도까지 메운 노인대학생들과 내빈들로 대 성황이었다.

노인대학의 희망찬 출발

관장과 노인회장의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한다는 인사에 이어“노인복지를 위한 최선의 구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하오니 편안하신 가운데 즐거운 나날 되시고 건강한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청장의 축사가 이어지고 의회의장의 축사와 부시장의 인사와 축사가 있었다. 남구노인복지회관출범이후 이렇게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기는 처음이라고 말하는 노인지회장과 관계자들은 노인복지의 위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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