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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유력 대권주자^^^ | ||
한나라당 대권후보들 분열시 지지율 조사..李 39.5%, 朴 20.1%
5일 한길리서치가 발표한 '여론조사'를 보면 한나라당이 대선 전에 분당 사태를 맞을 경우에도 이 전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유지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한길리서치가 지난 2,3일 전국의 성인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이 분열할 경우 어느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이 전 시장을 선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39.5%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
이어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20.1%이었으며,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한나라당 일부와 열린우리당 및 민주당을 아우르는 중도개혁세력 후보로 등장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18.6%의 지지를 얻어 박 전 대표를 근소한 차이라는 결과를 내 놓았다.
여권 내 차기 정치인에 대한 평가에서는 손 전 지사가 18.8%로 정동영(11.6%) 전 우리당 의장을 제쳤다. 다음은 한명숙(9.4%) 총리, 김근태(7.9%) 우리당 의장, 정운찬(4.9%) 전 서울대 총장 등이라고 한다.
한길리서치 한나라당 '분당' 예고 신호탄인가.
이번 여론조사는 '한길리서치' 자체적으로 한 것 같으며, 한나라당 후보들은 "분당은 결코 잇을수 없다"며 입을 모았다. 그러는 와중에 한길리서치는 마치 분당을 조장하는 듯 한 이런 여론조사를 한 것이다. 이런 여론조사를 한 배경에 의문을 제시하고 싶다.
이번 여론조사는 어느 언론사의 주문을 받아 실시 한 것이 아닌 듯 하다. 언론들이 전혀 스폰서를 밝히지 않고 보도를 한것을 보면 분명 '한길리서치' 자체적으로 경비를 들여가며 한 일이라고 본다.
느닷없이 이런 여론을 발표한 한길리서치는 무슨 의도로 이런 조사를 시행 했을까. 행여 어느 특정인의 주문을 받아 분당을 해도 될수 있는지 미리 예견 하고 싶어 별도의 주문을 받아 시행한것은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생겨난다. 또한 손학규 후보는 분명히 한나라당의 유망 대권후보다.
여론조사기관 횡포? 손학규, 여권후보?
그러함에도 손 전 지사를 여권 후보로 가정하에 여론조사기관은 조사를 한 것이다. 아무리 조사를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손학규 전 지사를 여권후보로 밀어 붙여 가상적으로 할수가 있는가. 조사기관의 편법이라지만 무리수를 둔것 같다.
응답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손 전 지사를 여권후보로 지목하진 않았을 것이다. 분명 설문지에 가상을 했던 뭐든 그런 질문을 했기에 응답자들이 지목을 했을 것이라 본다. 이번 질문지를 보지 못했으니 자세히 말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런것은 여권행을 조장하는 의도적 행위라고 볼수가 있다.
아무리 '여론조사기관'이라 해도 한나라당 대선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이런종류의 여론조사를 했다는게 석연치 않다.이번 한길리서치의 황당한 결과를 보고 여론 조사를 하느건지, 아니면 여론 조장하는 기관인지 차후 면밀한 관찰을 해야 할 것 같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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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이 대한민국 여론을 좌우하나요? 이상한 여론조사 그것도 거의
매일 여론조사 발표하고 그것 받아서 보도하고 그러한 악순환이 계속되는데는 분명 무슨 음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