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정란 게놈 편집지침시행 생식의료 기초연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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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정란 게놈 편집지침시행 생식의료 기초연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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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기관 내 윤리심사위원회와 국가에 의한 2단계 심사 거쳐야 가능
- 수정란은 불임치료 후 남은 것을 사용해야 하고, 부부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게놈 편집을 둘러싸고 중국의 연구자가 이 기술을 사용하여 쌍둥이를 탄생시킨 것이 지난 1월에 확인됐다. 이에 안전성과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게놈 편집을 둘러싸고 중국의 연구자가 이 기술을 사용하여 쌍둥이를 탄생시킨 것이 지난 1월에 확인됐다. 이에 안전성과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의 문부과학성과 후생노동성은 1일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수정할 수 있도록 게놈 편집기술을 사람의 수정란에 사용하는 것을 생식보조의료 목적의 기초연구에만 허용하는 연구지침을 시행했다.

단 사람이나 동물의 자궁에 되돌리는 것은 금지한다.

실시를 희망하는 연구기관은 조직 내의 윤리심사위원회와 국가에 의한 2단계 심사를 통과해야 연구가 가능해진다.

게놈 편집을 둘러싸고 중국의 연구자가 이 기술을 사용하여 쌍둥이를 탄생시킨 것이 지난 1월에 확인됐다. 이에 안전성과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의 이번 지침은 이런 연구에 일정한 제동을 거는 것이 목적이다. 지침에서는 수정란은 불임 치료로 남았던 것을 부부의 동의를 얻어 사용하도록 요구했다.

연구는 수정 후 14일 이내에 마치고, 사용한 수정란은 즉시 폐기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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