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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와 함께하는 희망21^^^ | ||
'박근혜와 함께 희망21'이란 서울지부(지부장 이복선)'봉사모임'은 회원들 스스로 노인들을 찾아 따스한 식사대접을 하고, 이 모임의 회원('초리')이 준비한 운동화 50켤레도 선물하여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는 자랑스런 봉사모임단체다.
또한 '희망21 서울지부(이복선)'에서는 노인들의 쉼터 '희망의집'을 후원하고 있으며, 자원봉사활동을 수시로 하고 있어 매서운 겨울 추위를 훈훈한 온정의 손길로 녹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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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1(이복선 지부장)과 회원이 준비한 선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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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하는 서울지부 회원들^^^ | ||
식사대접을 마치고 선물을 드리며 '이복선 지부장'은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잠시나마 가족이 되었습니다. 외롭고 힘든 노인들이기에 찾아와 주는 이들이 너무 반가왔습니다."라며 말하고, 노인회관을 나서는 회원들은 '다음 방문을 약속'하며 헤여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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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명노인센타 찾은 희망21 서울지부 회원들^^^ | ||
'희망21 서울지부(이복선)'에서는 롯데리아 햄버그 50개와 바나나 한박스 양말 50컬레, '초리'님이 준비하신 운동화 50컬레 를 준비했다. 노인센터 원장이 따뜻한 스프와 야채 사라다 우유를 준비해서 대접했다.
이복선지부장은 "정말 보람있었고 마음 뿌듯했습니다. 많이 외로워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라고 아쉬움을 말하고 "일회성이 아닌 잦은 방문"을 다짐했다. 이런 모임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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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져 보이지 않는 불우한 우리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아름다운 나눔의 세상이 될것 같습니다 다 잘살수는 없겠지만
나누어가며 사는 이세상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좋은기사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