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정보통신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 조사한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실태조사 자료’에서 ㈜디지탈온넷의 ‘다잡아 AD-SPIDER’가 안철수 연구소의 스파이제로를 제치고 스파이웨어 치료율 1위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안티스파이웨어로 인정받게 되었다.
작년 11월부터 1월까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 실시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유료 프로그램 72종 중, 5개 업체만이 70%이상의 스파이웨어 치료율을 기록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디지탈온넷의 ‘다잡아 AD-SPIDER’만이 금년도 1월 기준, 90%의 치료율을 보이며 정보통신부가 선정한 5개 우수 업체 중에서도 품질 면에서 월등한 수준을 기록하였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허위 안티스페이웨어 제품들이 국내에 난무하여 선량한 네티즌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빈번한 가운데, 당사의 ‘다잡아 AD-SPIDER’를 통해 국내 네티즌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멈추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토대로 국내기업용 인터넷 보안시장에도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잡아 AD-SPIDER’는 전년도 9월에 안철수 연구소에 이어, 국내에서 두번째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정보보호 국제 인증인 체크마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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