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학가산 온천개발사업 순조롭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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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학가산 온천개발사업 순조롭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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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부터 착공하여 현재 토공 및 건물신축공사를 진행중

지난해부터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안동 학가산 온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온천개발사업은 그동안 온천공 개발성공에 이어 119억원을 투입하여 보상금 지급, 온천원보호지구지정, 온천개발계획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우수한 설계작품을 발굴하기 위하여 전국에 건축설계경기공모를 통하여 당선된 작품으로 건축설계를 완료하여 2006년 6월부터 착공하여 현재 토공 및 건물신축공사를 진행중이며, 27%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서후면 명리 일원에 건립되는 안동 학가산 온천은 알카리성 나트륨 중탄산형 온천으로 지상 3층의 연면적 6,500㎡(1,966평) 규모로 건립되며 내부에 다양한 이벤트탕 및 온천탕과 레스토랑, 일반음식점, 어울림마당 등으로 계획되어 있어 온천욕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여건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온천장 건립과 진입도로 개설에 15억원을 들여 계획된 기간내에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 서후 명리에 온천장이 개장되면 중앙고속도로 서안동IC 인근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함과 동시에 인근 봉정사, 하회마을을 잇는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가 되며 일자리 창출로 고용증대 및 주민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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