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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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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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귀 열 번째 개인전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회장 박복신) 갤러리 4층에서는 13일~19일까지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 열 번째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 작가는 인터뷰에서 “저의 작품은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디지털 적으로 창작해 내는 것”이라고 말하고, 디지털 아트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사진을 40여 년을 해 오면서 사진을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 생각 끝에 디지털 아트를 생각하게 되었고, 사진을 찍어서 끝낼 것이 아니라 사진을 디지털 아트로 변화시켜 만들어 가는 시대가 올 것을 예상하고 작업해 왔으며 지금은 많은 분들이 디지털 아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 작가는 개인전 10회, 그룹 단체전 140여 회, 한국국제미술대전 금상, 국무총리표창을 비롯한 많은 수상 경력으로 현재 한국디지털아트연구소 대표, 영토회 운영위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촬영지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최상귀 작가의 ‘바람난 미술, 디지털 아트를 품다’(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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