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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이사장 이 주열)에서 운영하는 인천광역시 e-Clean Center에서는 청소년 동계 방학을 맞이하여 1월 27일(토) 인천종합터미널에서 뜻 깊은 캠페인 활동을 했다.
얼마 전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가수 <유니> 의 자살로 이어진 악성댓글문제가 심각하다. 인터넷의 불건전한 문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인천광역시 이 클린 센터에서는 동계방학을 맞이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인천종합터미널을 방문하여 오가는 시민들에게 건전한 인터넷문화형성을 위해 캠페인을 벌린 것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황 경희(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어머니연합회 남동2지구 회장) 어머니는숨진 유니 양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앞으로 악성댓글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사례가 없어지고, 잘못되어 가고 있는 인터넷 문화를 올바르게 잡아 깨끗한 인터넷 문화 속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가치관이 형성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클린센터에서는 인터넷상에서의 올바른 댓글 문화를 위해 정보통신 윤리교육과 올바른 댓글 쓰기 교육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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