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감귤 생산 예상량 66만톤 내외에서 단계별로 감산 계획을 수립하여 13만3천여톤을 감산키로 하고 올해산 노지감귤의 생산,처리계획도 마련된다.
우선 7월까지 2분의 1 간벌,폐원, 품종갱신 휴식년제 등으로 8만6천여톤을 줄여나가고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2단계로 불량과 솎기 및 0번과 10번과 등을 통해 4만7천여톤을 감산해 나갈 방침이다.
또 1번과와 9번과는 상품에서 제외, 가공 등에 이용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감귤적정생산 및 감산을 위해 제주도를 비롯한 각 시,군,농업인단체 및 생산농가 등이 주체별로 역할분담을 해 나갈 계획이다.
감귤 54만6천여톤이 생산될 경우 상품 42만톤,가공 9만톤,수출 1만5천여톤, 기타 2만1천여톤 등으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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