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조마면 대방리에서 이재오 한나라 최고위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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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조마면 대방리에서 이재오 한나라 최고위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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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에 끌려가는 정부를 비난 하는 등 2008년도 대선에 선도적인 입장

 
   
  ▲ 조마면 대방 관공농원
ⓒ 최도철
 
 

지난26일 조마면 대방리 대방관광농원(대표 김정국)에서 한나라당 최고위원인 이재오의원의 특별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경북 “오우회”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방 자치단체별 제4대 지역 의회 의장단등을 비롯해 경인지방, 서울지구, 현역 의장단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 김천시 의회 의장을 역임했던 김정국씨 사회로 진행되고 이재오의원의 연설문에서는 도시경제와 농촌경제를 강의하면서 대북정책의 일환인 비료,쌀,등 대북지원으로 인한 우리가 격어 나가는 현실을 비교 했다.

이로 인해 북핵문제에 끌려가는 현 정부를 비난 하는 등 2008년도 대선에 선도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 조마면 대방 관공농원
ⓒ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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