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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로 도배된 서울시 교통카드 웹 안내화면, MB는 이명박의 MB인가... ⓒ 뉴스타운^^^ | ||
이른바 "이명박 전 시장"의 이니셜이 들어 있는 "MB카드"가 그것이다. 이 카드는 분명히 국민의 세금으로 제작된 것임에도 개인의 치적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충분한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현재 정치권에서 불려지고 있는 이명박 전 시장의 이니셜이 '명박'의 첫글자를 딴 'MB'인 점을 감안할 때 자칫 향후 선거용으로 악용될 우려도 크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명박 전 시장은 유력한 대권주자라는 점에서 자신을 상징하는 이니셜이 들어 있는 교통카드가 선거 홍보물로 악용될 경우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서울시와 서울버스조합측은 이러한 의혹을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보자는 "현행 선거법에는 특정 대선 후보의 이니셜이나 한글 이름이 들어간 일체의 홍보물을 쓸 수 없도록 하고 있다"면서 "그렇다면 개인으로건 단체로건 기업에서 특정 후보의 이름이 들어간 일체의 사업이나 홍보물 제작을 이용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LG카드가 내놓은 카드의 이름이 MB 라고 한다는 것은 상당한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다"면서 "따라서 LG카드 측이건 MB측 이건 중앙선관위에 이와관련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특히 "(카드 이름을 만들때 이 전시장의 이니셜을 사용했다면)LG측의 카드제작 및 배포 또한 중단해야 하며 MB측에서는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해명과 사과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MB측은 이 시장(이명박)이 서울시장을 할 때 계획되고 만들어 진것으로 판단되는바 해명과 사과, 해당 카드의 사용 중단을 요청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라며 "중앙선관위측도 이런 의혹 덩어리의 카드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이를 묵인하고 있다는 것은 직무유기며 중앙선관위 자체가 의혹 덩어리임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언론을 향해 "언론에서도 이에 대한 보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되 잘못된 것에 대해 지적해 주어야 할 것"이라며 "언론, 방송이 만약 이 건을 묵인하는 것 또한 선거법을 도의적으로 위반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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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혼자 예수님처럼 행동하면서 여자라서 시기상조다. 또는 애를 낳아봐야 한다.
정말 구차스런 사람이다. 언어도 간결하게 사용할줄도 모르면서
온갖 추잡한짓은 다하고 있다.
현정부 선관위 어떻게 이명박옹의 일에만 관대한지? 분명히 관계를 밝혀야 된다. 노,명박옹의 밀약설을 증명하는 일이 되기도 한다.
선관위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밝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