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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구상을 밝히는 문병권 중랑구청장문병권 중랑구청장이 丁亥年 새해를 맞이해 관내인 중화3동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2007년도에 중랑구가 추진할 주요 업무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또한 43만여 중랑구민들로 부터 사랑 받는 구정을 펼쳐 서울 동북부의 행정 중심도시이자 강북에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중랑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문병권 서울 중랑구청장이 25일(목) 丁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묵1동과 중화 2동, 중화3동을 각 각 순회 방문 하면서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대화를 나누는 등 현안 챙기기"에 나서 지역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중화3동 전철수 동장은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중화3동은 중랑천에 접한 주거 밀집지역으로서 중랑천변길인 동부간선도로와 이화교 그리고 지하철 7호선을 교통축으로 상권이 형성된 지역이라"고 보고를 하면서 "현재 재정비 촉진 지구로 지정되어 미래 지향적 도시기반으로 조성 될 살기좋은 지역"이라고 보고했다.
전철수 중화3동 동장은 문 병권 구청장과 주민들에게 ▲저소득 주민보호및 복지증진 ▲마음으로 다가가는 친철한 행정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재난 관리 체계를 확립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자칫 방치되기 쉬운 독거노인에 대한 복지 정책 등 동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 한 뒤 "모든 주민이 살고 싶어하는 중화동을 만들겠으며, 모든 분야에 걸쳐 다른 동사무소보다 좋은 실적을 거둘수 있도록 하겠다"고 업무를 보고 했다.
이에 문병권 구청장은 "지난 한 해는 중랑구의 가정 고민거리 중 하나인 중랑천 침수 문제가 해결 되었고, 전국에서 4개 밖에 선정이 안되는 개방형 자율고등학교를 중랑구에 유치 했으며, 인근 구청에 가서 발급을 받어야만 하는 여권을 우리구에서도 받을 수 있게 여권과를 신설했고 망우리 공동묘지 공원화 사업도 올 부터 사업에 착수하게끔 서울시로 부터 예산을 지원 받기로 확정 하는 등 지난 한해는 행복한 한해 였다"고 말했다.
문 구청장은 또 "이화교는 금년 하반기부터 4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를 착공해 2008년도에 완공할 예정이며, 상봉터미널 부지에는 강북에 가장 높은 62층의 초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것이라면서 중랑구는 명실 상부한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로 탈바꿈 되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비젼을 제시했다.
특히 문 구청장은 "언론을 통해 달 알고 있겠지만 중화뉴타운 사업은 도시재정비 지구로 지정 받았다"면서 "2월 부터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차례의 설명회를 갖겠다"고 약속했다.
문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필요하다면 직접 세대를 방문해서 조사를 하는 방법도 취할 것"이"며 "주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뉴타운을 건설해 내겠다"고 말하면서 "중랑구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삼랑 중랑구의회 의원은 "문병권 구청장의 과거 4년은 중랑의 미래를 설계하는 해 였었다면 이제 남은 4년은 중랑의 모든 숙원 사업이 완료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성민의원은 "오늘 이자리는 매우 의미가 있는 자리라"고 말하면서 "과거 3년동안 문병권 구청장이 중화 뉴타운 사업때문에 하도 항의하는 사람이 많아 이곳에 오지 못했는데 올해는 일이 잘 풀리려는지 구청장이 이곳에 모셨다"며 박수로 환영 하자고 제안했다.
이성민의원은 또 "지난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의정 활동을 해보니 모든 유치와 계획은 구청장이 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것은 우리 중화동 주민들이 하는 것"이라며 구정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자신이 지난 5,31 선거에서 중화동의 뉴타운 사업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공약한바 있다면서 지금도 주민들이 이익을 보는 뉴타운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갈망하는 모든 숙원 사업이 잘 이루워 질 수 있도록 남은 임기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중화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참 일꾼이자 의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주민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에 문병권 구청장은 "이성민의원은 초선 의원이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일을 하는 것을 보면 4선 의원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문병권 구청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받기 전 지역 사회및 구정 발전에 공이 많은 박영복(54세) 중화3동 방위협의회 회장과 최 현숙(46세) 동 부녀회 회장 그리고 이 숙재(51세) 적십자 봉사회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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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정발전 유공자 표창문병권 중랑구청장이 중화 3동을 연두방문을 하는 자리에서 지역사회및 구정 유공자인 이 숙재씨(54세, 적십자 봉사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축하해 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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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동 발전을 위해 건배!문병권 중랑구청장이 25일 중화3동을 신년 인사차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구 출신인 김삼랑의원 그리고 이 성민의원과 중화동 발전을 위해 건배를 하고 있다.(좌로부터 문병권 중랑구청장, 김삼랑 중랑구의회 의원, 이 성민 중랑구의회 의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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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주민들의 영원한 대변인이 되겠다!이 성민 중랑구의회 의원이 25일 중화3동에서 문병권 구청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주민과의 대화"하는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뉴타운을 만들어 내겠으며, 영원한 중화동 주민들의 대변인이 될 것"이라며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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