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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은택 감독의 '애가'에 출연한 전인화^^^ | ||
오랜 공백기 끝에 복귀한 전인화의 새 작품은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된 단편영화 ‘애가(愛歌)’이다.
단편영화 ‘애가(愛歌)’는 로멘틱 멜로 영화로 영화감독으로 첫번째 도전장을 내던진 차은택 감독의 야심작이다. 전인화는 이 작품에서 그녀의 이름과 같은 내과 전문의 ‘인화’ 역으로 출연하여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전인화는 기가 막힌 배우다’ 라는 남편 유동근의 극찬처럼 전인화는 연기의 달인이다.
전형적인 한국미인으로서 온정 넘치는 여인의 자태에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의 강렬한 표정연기까지 완벽하다.
‘애가(愛歌)’에서도 공백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녀의 연기는 일품이었다. 그녀가 맡은 내과 전문의 ‘인화’ 는 차고 이성적이지만 누구보다도 따스한 마음의 소유자다. ‘인화’ 는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진한 향기로 남는 천사이지만 사랑에서만큼은 사랑도 증오도 분명한 선을 긋는 강한 여자이다.
단편영화 ‘애가(愛歌)’의 출연에 대해서 전인화의 한 측근은 “그녀가 ‘애가(愛歌)’ 출연에 앞서 많은 고민을 했다” 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차은택 감독이라는 이름에서 흔쾌히 승낙하였고, 제작사가 준비하고 있는 특이한 마케팅 플랜에 매료되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작사 세도나미디어의 한 관계자도 “전인화씨가 팬들에게 4년여 만에 정식 인사를 하는 것이기에 작품 선정에 많은 고심을 했던 것으로 안다” 라고 말하면서, “전인화의 ‘애가(愛歌)’가 과연 어떠한 영화인지 추측해 보는 것도 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의 색다른 재미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단편영화 ‘애가(愛歌)’ 출연을 두고 방송계에서는 벌써부터 그녀가 연기자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말들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지만 당사자 본인은 웃음으로 답할 뿐이다. 부드러운 온화함 뒤에 숨겨진 전인화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안방에서도 지켜볼 수 있을지 향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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