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산업의 메카 시화공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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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산업의 메카 시화공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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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도 방문해 '산업단지 회생 ' 구체적 제시

^^^▲ 한나라당 대권 후보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박근혜 전 대표가 23일 중소기업 살리기 및 산업단지 회생 정책으로 내건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 위해 이규택, 박순자, 최경환, 한선교 의원, 박영규 수석부대변인, 정웅교 위원장, 홍장표 당무협의회 위원장, 김칠두 이사장, 김상복 회장, 김현숙 대표, 강경희 대표이사, 노승찬 대표이사, 박민섭 대표이사, 백영수 대표이사, 이하동 전무이사, 박경섭등과 함께시화공단과 한국산업기술대학을 찾았다.

박 전 대표는 이날 방문에서 "일자리와 고용창출의 80%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을 살리지 않고서 외치는 일자리 만들기는 구호에 불과하다"면서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우선 31개 국가산업단지를 '산업단지회생 특별대책지구'로 지정하고 기금 조성을 통해 세제, 기술, 인력, 교육시설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폭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전대표는 "산업단지 회생 프로 젝트"를 구체적으로 제시 하며 아래와 같이 역설했다.

"▲5조원 규모의 일자리 창출 기금 조성 ▲실업고와 전문대를 통합한 '기술사관학교' 설립 ▲중소기업 기술해결사 제도 도입 ▲기업 운영관련 아웃소싱 전문회사 설립 등 구체적인 정책방안도 설명하고, 현장의 조언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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