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헤비메틀연합 메탈밀리셔들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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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헤비메틀연합 메탈밀리셔들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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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4시간에 걸친 스텐딩공연

^^^▲ 파렌하이트공연마지막을 장식한 그룹
ⓒ 박성규^^^
편히 앉아서 관람할 의자도 없다,예매도 없다! 강렬한 음악에 맞춰 헤드뱅잉을 해도 좋고,점핑을 해도 무방하다.

지난 1월 21일 홍대클럽 'DGDB'에서 장장 4시간동안의 스텐딩 라이브로 진행된 헤비메탈 콘서트가 열렸다. 출연팀은 천지희락,해머링,콥스글라인더,탄지,스컨,파렌하이트 (메탈밀리셔 소속팀)과 초대팀으로 2집발매예정중인 '마하트마'가 행사 시작부터 종료까지 클럽 DGDB(구,드럭)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명은 대한민국 헤비메틀 연합 '메탈 밀리셔' 창단식!지난 2006년 7월 이미 발대식을 하고 뜻이맞는 팀들을 섭외하여 자체공연과 단체정비에 힘썼다. 이로서 발대 반년만에 정식 창단식을 하게 된것이다.

단체취지는 작고소외된 헤비메탈의 주축원들이 모여서 정보공유와 문화교류,또 활발한 공연활동을 함으로써 시끄러운 음악뿐이아닌 헤비메탈의 올바른 대중인식에 앞장서자는 취지이다.

메탈밀리셔의 회장 김성재씨는 이렇케 얘기한다. "과거 15년전만해도 시나위,백두산을 위시해 우리나라 메탈의 부흥이 있었습니다. 당시 대중매체를 통해 누구든지 문화로 인식을 했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작고 소외된 헤비메탈의 발전을 위해서는 하나의 장르로 ,하나의 문화로 인식되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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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욱 2007-01-23 16:10:27
Good!! Forever Heavy Metla!!

rocky 2007-01-23 23:01:05
이런 문화가 대중들에게도 많이 정착이 되어야 될텐데~
대한민국엔 정말 들을만한 음악이 너무 없다...

잉? 2007-01-24 01:18:19
없긴 들을려고 안해서 그렇지 하다못해 인터넷 공유사이트를 뒤져도 한국꺼든 외국꺼든 다 있다.

오우~ 2007-01-24 22:39:42
음...저는 이 사람들 야그에 공감하는데요~ 아랫분 말씀 들으려구 안하니까 문화로 인정 못받는거 아닙니까..... 잘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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