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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1호 팬클럽"근혜사랑" ⓒ 근혜사랑 자료제공^^^ | ||
"근혜사랑" 사무국장 이정우씨는 뉴스타운과 인터뷰에서 "향후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모든 책임은 명박사랑이 져야 할 것이며 건전한 인터넷 문화 발전에 명박사랑의 태도는 불건전한 태도라고" 말하며, 덧붙여 지성인다운 말과 행동으로 건전한 인터넷 정치문화에 함께 행동해 줄것을 부탁했다.
한편 근혜사랑은 향후 앞으로 일어나는 것에 대해 박근혜 전 대표의 대권후보로서의 행보에 조심스러운 행동으로 함께 할 것이며, 죽어가는 한나라당을 새롭게 탄생시킨 그 힘에 대해 재조명 하고 건전한 인터넷 정치문화에 더욱더 힘쓸것이라고 말했다.
근혜사랑 공식 성명서 전문
이명박 전,서울시장 팬클럽의 후보검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명를 발표한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팬클럽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생활 검증에 돌입 한다면 우리는 이명박 전 시장의 식사하시는 습관 부터 대변 보는 습관까지 알아 내려고 노력 할 것이다.
작금의 이명박 전 서울시장 팬클럽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생활 검증을 이야기 한 것을 두고 우리 근혜사랑은 이명박 팬클럽에서 네거티브 방식의 공격 선전포고로 규정하고 한나라당 당헌 당규에 따라 진행 될 경선 전까지 전 분야에 걸처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 할 것을 분명히 밝힌다.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는 여타 정당 후보들과 비교하여 국가 지도자의 자질, 도덕성, 국가관 ,민생경제, 교육문제, 대북문제 등 많은 분야와 상대 당의 네거티브에 대한 방어 차원에서 철저한 검증을 이야기 하였는데도 이명박 팬클럽에서 개인의 사생활 검증을 주장에 근혜사랑과 15만 범박 클럽은 경악할 뿐이다.
그동안 근혜사랑과 15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팬클럽은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사생활 문제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전혀 언급한 바 없는데도 한 개인의 사생활을 들추겠다고 들먹이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님의 팬클럽의 수준이 의심스럽고 그에 대해 심히 우려하는 바이다.
이에 근혜사랑은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 명박사랑 측의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공격이 있다면, 그에 대하여 철저하게 공박을 할 것이다. 그것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명박사랑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 바란다.
▲ 공인으로 거쳐야 할 검증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찬성 할 것이다. 근혜사랑 및 범박근혜 팬클럽도 동의한다. 또한 사생활 부분에 대하여 공격할 거리는 이 시장측에 더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하여 상대 후보도 국민의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철저한 검증에 대비 함이 옳다고 보며 주장에 대한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 지난번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에서는 국민이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한 네티즌을 검찰에 고발한 일이 있다. 만약 사생활에 대한 검증을 핑계삼아 악성 루머를 계획하고 꾸며 낼 경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께서 조용히 넘긴다고 한다면 근혜사랑 및 범박근혜 팬클럽에서는 즉시 상대측을 검찰에 고소,고발 하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예비후보님들의 팬클럽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그것으로 인하여 서로 감정을 다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함꼐 힘을 모아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할 양측이 이렇게 이전투구식의 싸움을 해야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한 우려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실언한 부분에 대하여 즉시 공식 사과를 하고 성숙한 팬클럽의 모습을 명박사랑이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부디 이번을 계기로 두 분의 감정이 상하거나 하여 대한민국살리기라는 큰 과제를 그르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근혜사랑 일동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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