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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YTN 뉴스의 창^^^ | ||
이어 한나라당 일각에서 염려의 목소리로 일고 있는 과열 경선분위기에 대해서는"김대업 같은 사람이 10명이 있다해도 당선될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후보 검증론을 말하며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말했다.
또한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의 이른바 '빅 3' 후보는 당 대표와 서울시장, 경기지사 등을 거쳤다. 치열한 선거 등을 거친 만큼 이미 다 검증됐다고 볼 수 있는데, 또 다른 검증이 필요한가?"라는 물음에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그런 자리가 대통령이라는 막중한 자리하고 같을 수 있겠는가.그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수많은 청문회도 필요 없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대선 후보의 검증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역설했다
한편 '여성 대통령'은 아직 이르다는 질문에 박 전 대표는 담담한 표정으로"제가 어떻게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그런 얘기를 들을 때 서글픈 생각이 든다. 선진국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보다 뒤쳐진 나라들에서도 많은 여성 지도자들이 훌륭한 능력 발휘하고 있다" 고 말하며 덧붙여 "근데 입으로는 선진국 얘기하면서 아직도 그런 생각 한다면 스스로 후진국 틀에 가두는 것"이라고 말 한 뒤 대담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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