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개헌논의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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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개헌논의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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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들을 매도하는 발언은 적절치 않다

^^^▲ 한나라당 전 대표 박근혜
ⓒ 뉴스타운 임원택^^^
17일 오후 한나라당 대선 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초청 중앙 언론사 국장들과의 오찬에서 개헌이 부결될 경우 부결시킨 사람들에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것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

“개헌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개헌을 거론할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먼저 나라가 안정이 되고, 폭넓은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경제도 안 좋고 나라 안팍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산적해있고 특히 올해는 대선이 치러지는 해이니 만큼 개헌에 대한 논의는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 고 거듭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연초부터 개헌 혼란으로 정국을 뒤흔드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 언론이 국민에게 무엇을 얻기 위한 발언으로 해석해야 할지 의문으로 남고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은 언론의 자유성을 보장 하지 않는 듯 하며 국민을 대변하는 언론인들을 매도하는 발언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18일 2시 프레스센터에서 자유시민연대 초청으로 "선진화를 위한 과제와 우리의 선택" 이라는 제목으로 특강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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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 2007-01-18 00:35:40
박근혜씨는 노대통령의 뚱단지 같은 개헌 제안 및 발의예고에 대해 분명하게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것을 밝혔는데 타 후보들 특히 이명박씨는 왜 말이 없는가? 은연중 뇜현의 지원을 기대하는것 같은데 그따위 회색분자 적 처신은 당내 경선에서 낙마하는 결정적 원인이 될것임을 예고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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