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깨진유리창을 찾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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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경찰서 간석지구대 부녀방범봉사대 발족

남동경찰서 간석지구대 간석2동 부녀방범봉사대 발족

1, 우리는 지역 불침번이라는 사명감으로 방범활동을 자율적으로 돕는다.
1, 우리는 매사에 솔선수범하고 희생정신을 발휘한다.
1, 우리는 사회 모범이 되고 정의에 앞장선다.
1, 우리는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한다.
1, 우리는 부녀방범 봉사대원임을 빙자하여 주민에게 어떤 불편도 끼치지 않는다.
2007년 1월16일 선 서자 대표 부녀방범봉사대장 김 옥 매

1월16일 19시 인천남동경찰서 간석지구대(대장: 김 경호경감) 회의실에서는 (간석2동) 부녀봉사대를 재정비하여 민, 경 협력치안 강화를 위한 10명으로 구성된 부녀봉사대 발대식이 있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석 청호경정)은 “우리 집 깨어진 유리창을 찾아 봉하는 자세로 부녀방범대원들이 활동하여주시면 예방적 차원의 지역치안활동에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을 위한 여러분들의 활동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며 격려의 인사가 있었다.

발대식에는 부녀방범봉사대여러분의 봉사정신에 박수를 보낸다는 격려사를 한 지역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생활안전협의회장과 자문위원 및 방범대원과 지구대원등 약50여명이 참석했다.

지구대생활안전협의회 위원으로 경찰행정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자율방범대 초대대장 박 정실 고문의 관심과 지원으로 힘찬 첫발을 내디딘 부녀방범봉사대의 활동에 커다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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