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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K이뱅크 관련 에리카 김, 이명박, 김경준^^^ | ||
한나라당의 '빅3'인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의 지지율은 60%를 넘는다. 대선이 여권 VS 한나라당의 양자대결로 치러질 경우 60:40으로 이길 수 있는 수치다. 그만큼 한나라당 '빅3'의 지지율은 높고 탄탄하다. 특히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은 여권에게는 난공불락의 성과같다.
외견상으로는 17대 대선의 승자가 이미 가려진 듯하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쟁에서의 승자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여권은 1997년, 2002년 두 차례의 대선에서 막판 대역전의 전례가 있어서인지 이번 대선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여권에서는 '이명박'이 나오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는 주장이 나올 정도다.
소문이 무성한 X파일, 실존하는 핵무기인가. 아니면 허상?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이명박 'X파일'로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는 설들이 정치권 내에서 솔솔 피어나고 있는 것이다. X파일은 존재할 것인가. 떠돌고 있는 내용만 봐서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드라마 작가 뺨치는 이가 극본을 정리한 듯 정밀하게 묘사된 부분도 있어 고개를 끄덕이게 할 정도다. 우선 이 전 시장의 X파일은 여권이나 청와대에서 파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이명박 띄웠다가 주저앉히기' 전략이 여권에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4년 총선 직후부터였다. 열린당의 초선 D 의원은 국회 입성 시작과 함께 “이명박과 맞상대 해야 승산이 있다”는 얘기를 공공연하게 했다.
D 의원은 실제로 현건회(현대건설 임직원 출신 모임) 등 이 전시장에 대한 정보가 있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탐문을 펼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당시 열린우리당에서 당직자로 근무했던 한 인사는 “D 의원은 팀까지 꾸려 이명박 X파일을 만들었고, 이 정보는 당의장이던 정동영에게 보고됐다”고 말했다.
이어 “D 의원은 친분이 있는 전·현직 기자들까지 동원해서 이명박을 흠집 낼만한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했다고 한다. 여권에선 “‘이명박 저격수감’으론 단연 D 의원이다”란 얘기가 있을 정도로 D 의원은 ‘이명박 전담 맨’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청와대 사정에 밝은 여권 소식통에 따르면, D 의원이 갖고 있는 ‘이명박 X파일’ 중 가장 파괴력 있을 것으로 보이는 대목은 이 전시장의 부동산 관련 정보. 현대건설 재직 시절 불법적인 재산 축적과 관련된 내용이라는 전언이다.
내용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사업자 특혜의혹 문제, 옵셔널벤처스 금융 사기 관여 의혹 문제 등 이 전 시장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명박 전 시장 측근은 인터뷰에서 "X파일은 항상 ‘때가 되면 실체가 공개될 것’이라는 후렴구가 따라붙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90% 이상은 햇볕을 보지 못한 채 사장되고 마는 게 X파일의 운명이다. X파일의 폭풍은 국민 지지율이나 지명도가 높은 후보 일수록 거센 편이다. 그러나 모두 거짓이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도 이와 관련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마 그분들(여권 청와대)이 있으면 벌써 내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끝까지 있다 있다 하다가 끝 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명박 전 시장의 떠도는 소문, X파일 실체는 무엇?
여권이 이명박 전서울시장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기대하는 이른바 ‘이명박 아킬레스건’은 사실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어느 정도 윤곽을 보이고 있는 ▲ LK이뱅크 관련 김경준 사기 소송건 ▲ 상암동 DMC 특혜 ▲ 병역기피 의혹 등 세 가지 정도가 굵직한 건수로 통한다.
이 사안들은 아직 본격적인 검증 대상에 오르지 않았다. 여권이 이를 묵혀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전시장 진영에서는 여권에서 접수하고 있는 'MB 때리기' 소재를 미리 파악하는 데 신경을 쏟고 있다.
이 전시장의 대선 캠프격인 안국포럼의 핵심 관계자는 이 전시장과 관련한 각종 구설수들에 대해 “소리만 요란할 뿐이고 실제 알맹이는 없지 않느냐”면서 “우리 쪽은 숨기고 말고 할 것 없이 있는 그대로 나갈 뿐”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명박 캠프가 실제로 구설수에 대해 신경을 끄고 지내는 것은 아니다. 이 전시장 측은 가깝게 지내는 정보 종사자들과 기자 등을 통해 이 전시장과 관련된 각종 소문들을 정밀하게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 주요 사안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 전시장에 대한 구설수 관련 정보는 수시로 보고가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관련, 한 경찰 정보팀 인사는 “지난 봄에 LK이뱅크 김경준씨 관련 이야기가 정치권에서 다시 불거지기 시작했을 때 이 사안을 접한 친 이명박계 기자는 바로 그 날 이명박을 직접 만나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 인사는 이어 “이명박 진영에서는 각종 구설수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서 “매맞기를 기다리고 있는 초조함이 엿보인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 측근인 정두언 의원은 지난 8월 ‘이명박에 대한 7가지 거짓말’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 전시장을 압박하는 의혹들을 조목조목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 내에선 “매 맞기도 전에 변명부터 늘어 놓는 것 같다”는 빈축이 나돌기도 했다.
이 전시장을 압박할 만한 소재들은 많다. 여권 내에서 돌고 있는 가장 저돌적인 ‘이명박 죽이기’ 플랜은 상암동 DMC 특혜 비리 의혹. 이 전시장을 형사처벌로 유도해서 아예 대통령 피선거권을 박탈해버린다는 다소 무리한 기대까지 있다. 이 전시장은 지난 96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국회의원직을 상실한 바 있다. 이번에도 이 전시장의 실정법 위반 사실을 밝혀내 직격탄을 날리겠다는 구상이다.
여권이 구상중인 X-파일은 진행형
지난 10월 말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상암동 DMC 비리 의혹 얘기가 나왔다. 이 전시장의 시장 취임 직후 한독산학협동단지의 사업부지가 애초의 A1(수익성 개발 사업이 불가능한 구역) 필지에서 노른자위 땅으로 알려진 C4와 E1(주상복합시설 건립 구역) 필지로 바뀐 점이 의혹을 받고 있다.
한독산학협동단지는 이른바 ‘페이퍼 컴퍼니’ 였지만 이런 회사에 5,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권을 넘긴 점이 꼬투리 잡힐 것으로 보인다. 선병렬 의원은 국감에서 “한독산학협동단지는 이 특혜로 1년 만에 5,000억원의 개발이익을 챙겼다”고 주장했다.
이외에 여권에선 이 전시장의 ▲ 재산형성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 자신의 병역 문제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할 공산이 크다. 아울러 ▲ 개신교에 편향적인 종교 색채 ▲ 불도저식 독선적 이미지도 지적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반면 박 전 대표는 '검증'에 대해서는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지난 4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도 "당 대표 시절 온갖 비방과 모함 등을 다 겪었다. 자신만큼 검증을 거친 사람도 없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하지만 X파일이 없다고 하더라도 긴장의 끈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실체 없는 소문들은 지금도 유령처럼 유력 대선 후보 주변을 떠돌아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혹으로 인해 한나라당 대권주자들의 실질 검증이 꼭 필요한 것이다. 제2의 김대업을 만들면 안된다.<일요신문:자료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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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을 중심축으로 하는 친 또는 우호적인 노무현 지지의
범 여권 후보가 나타나는 것은 당연할텐데
그 때의 한나라당 상대의 후보가 누구이기를 바라느냐라는 물음에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1. 당연히 이명박 후보가 상대이기를 바란다... 왜?
문제 투성이라서 한방에 날릴수 있다라는 답이었습니다.
그러면 박근혜 후보는? 이라는 물음에 그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 이라는 것 밖에는 할말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이미 다 아는 내용이고 역대 대통령 중에서 최고 의 인기를 구가하는
박통의 딸임을 문제 삼는다면 당선 확정으로 밀어주는 꼴이니..."라는 말이었습니다.
2. 그렇다면 왜 이명박 전 시장이 여론 1위를 달리고 있을까? 라는 물음에....
그들은 "박근혜 후보가 상대하기 껄끄럽기 때문에 범 여권 지지자들이 이명박을
선호하는 것 같이 여론 몰이를 하는것이다"라고 답 했습니다.
"결론"
한나라당 골수 당원이고 대의원인 저로서는 놀랐고 또한 무서웠습니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다 된줄 알고있다가 뒤통수 한방에 10년을 좌파 정권하에서 흘린
피와 눈물이 재연될것 같은 걱정에서 입니다.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당원들이여! 대한민국이 제자리를 찾기를 바라는 애국 시민들이여!
하루 하루 살아가기가 힘들고 단돈 몇 만원에 감옥에 가는 소 시민들이여! 정신 차립시다.
똑바로 정신 차립시다.
이명박 전 시장님은 검증에 당당히 나서십시오.
그런 연후에 대통령 후보가 되어야 제2 제3의 이회창 후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지지율 단독1위에 희희락락하지 마십시오.
그 지지율에는 50% 이상이 허수입니다.
나라를 진정 걱정하고, 깨끗하고 당찬 후보는 다른 분임을 아셔야 합니다.
놈현 일당들이 제일 만만하게 보기 때문에 그 수하들은 거짓으로 이 전시장을 지지하는
꼼수를 일시적으로 행하고 있음을 망각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