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해 박흥식 의원, 김태섭의원, 백남인 대곡동장,출신학교 교장 선생님, 은사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빚내 주었다.
최원협씨는 부곡동(가메실)에서 태어나 서부초등교, 성의중학교, 김천고등교(47회)를 거쳐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 입학,2004년2월 학부를 졸업 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해 오는 2월에 석사과정을 졸업할 예정이다.
본인의 인사말에서 고시는 불확실성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깨달은 한편 국가를 위해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며 특히 "기슴은 한국에 시야는 세계로" 라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교훈을 되새겼다.
부곡동 최대준(58)씨 박희선씨의 1남1여중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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