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나라당 차기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시장^^^ | ||
신 년 초부터 본지 뉴스타운의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 의혹 파문 이 후, 이명박측은 네티즌과 정치권에 물음표를 남긴 체, 묵묵부답으로 대권레이스를 치루고 있다.
그러나 한나라당 당원과 국민은 대권 후보로서의 자질과 확실한 검정을 요구하며 2007년 새로운 희망의 열매를 열망하는 국민의 마음을 두후보자는 어떻게 받아 드릴지 앞으로 더욱더 지켜볼 문제이다.
[박근혜-이명박 검정관련 발언문]
[박근혜 전 대표 발언]
2007년1월 4일 "당대표 시절 온갖 비방과 모함을 다겪었다.나만큼 검정을 거친 사람도 없다"
2006년12월13일 "확실하게 검정된 후보를 내세워야 국민이 안심한다. 당에서 만들어 검정한다면 따르겠다."
2006년12월 5일 "남은 기간 동안 검정을 다 거치게 될 때 국민들이 많이 고민해서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이명박 전 시장 발언]
2007년1월4일 "도덕적으로 단서가 나오면 짚어야지 뜬 구름 잡듯이 하면 안된다."
2006년 12월 14일 "서울시장 출마했을 때 당내 경선과 본선에서 두 차례 검정 받았다.점검을 철저히 해주는 게 좋다고 본다."
2006년12월13일 "서울시장 선거 때도 별 이야기 다나오려다가 다 도로 들어갔다.한번 검정 한 셈이다. 자신 있다."
도덕성ㆍ자질 검증이 이 전 시장쪽에 부담이 될 것으로 본다. 지지율에서 밀린 박 전 대표측은 후보 검증이 경선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보고 있다. 이는 시중에 떠도는 ‘여권이 이 전 시장 X 파일을 갖고 있다’는 소문 또한 무시 못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전 시장은 최근 당내 대선주자가 모인 자리에서 인터넷에 떠도는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직접 소개했다. “내 이름이 명치시대의 명이고 이등박문의 박이라며 엄마가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뜬소문을 거론하며 검증 공세를 펴지 말라는 경고이기도 했으며. 이 전 시장측의 한 의원은 “지지율이 열세에 있더라도 할 일, 안 할 일을 가려야 할 것”이라며 박 전 대표측을 겨냥했다.
그러나 네티즌과 국민 속에서 떠돌고 있는 "이명박 엑스파일"은 과연 진실인가? 거짓인가? 양 후보 진형의 진검승부를 네티즌과 국민 앞에 속 시원히 말해야 할 것이며,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양 후보는 자신들은 기본적인 후보의 자질로서 출생지 및 가족관계 그리고 이념성향 등을 하나도 빠짐없이 국민 앞에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과연 국민은 또 한번의 실수로 패배자 대통령 후보를 배출할 것인지, 날카로운 눈으로 국민의 내일을 대변하는 지도자를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 행복한 고민인지, 아니면 재낙방인지 국민은 한나라당 대권 후보들 중 진실 되고 참 좋은 후보를 뽑아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