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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대권주자^^^ | ||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이 11일 한나라당 대선주자 검증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지난 7일 대선후보 경선 시기 및 방식 문제로 격돌한 지 불과 5일 만이다. 이 전 시장의 여론 지지율이 앞서면서 두 진영의 대결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핵심 측근인 유승민 의원은 1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높지만, 박 전 대표와 달리 검증을 받지 못한 상태다. 언론 등에서 제대로 검증하지 않는다면 우리 캠프가 이 전 시장에 대한 도덕적, 정책적 검증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최근 언론에 이 같은 뜻을 밝힌 유 의원은 이날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물론 당이 있지만 경선 시기와 방법 논의, 공정 경선 관리 등만으로도 바빠 제대로 검증을 못할 것이다. 언론과 캠프에서 이를 해줘야 한다”며“이를 네거티브 전략으로만 보면 안 된다”고 했다.
그는 “현 시점에선 정책과 도덕성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검증을 할지 말하기 곤란하다”면서도 “경선이 다가올수록 이 전 시장에 대해 시중에 떠도는 소문들을 안 물어볼 수 없지 않으냐”고 말했다. 이어 “이미 이 전 시장의 한반도 대운하, 신혼부부 1주택 공약 등의 정책에 대해선 정말 그쪽 주장대로 국운을 융성하게 할 수 있는 것인지 따져보고 있다”고도 했다.
대권주자 의혹, 투명성 있게 '검증'해야
그는 “검증은 당을 위해서나 이 전 시장을 위해서도 필요한 과정이다. 후보 검증을 제대로 받지 않고 본선에 올라갔다가 대선 직전에 문제가 드러나 지지율이 급격히 떨어진다면, 그때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며 “각 캠프들이 김대업처럼 사실을 조작하자는 게 아니라, 상대 후보에 대한 적절한 검증을 하자는 것”이라고 했다. 또 검증 시기에 대해 “곧바로 하겠다는 건 아니다. 경선이 다가올수록 자연스럽게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의 정두언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유승민 의원이 이 전 시장에 대한 검증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선 데 대해 “그동안 박 전 대표만 대선주자로서 검증을 받은 것이 아니다. 이 전 시장도 두 번의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거치며 충분히 검증을 받았다”면서 “거리낄 것이 없으며 어떤 검증이라도 해보자”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이 전 시장의 재산형성 과정을 비롯해 각종 루머와 의혹들이 나돌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이 전 시장의 지지도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것은 국민들이 의혹들의 진위를 이미 알고 있다는 뜻 아니냐”고 말했다.
출생지 미기재 바람직 못한 처사, 도덕심 야기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 의혹 삭제사건이 아직도 네티즌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측은 지금까지 아무런 해명과 사과도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오고있다. 네이버만이 이 전 시장의 출생지를 "일본"으로 등재하고 있을뿐 각 포털이나 검색기관은 차기 대권주자의 출생지가 자체가 사라진 상태다.
국민적 추앙을 받는 대통령이 되려면 국민들로 부터 국가관, 또는 도덕적 문제는 깨끗해야한다. 또한 국민들은 차기 대권주자의 국가관,도덕성을 철저히 검증할 권리가 있다. 그 도덕성은 지나칠 정도로 철저하면 철저 할수록 더 좋다. 그 이유는 지도자가 될 사람이 국민을 속이는 것이 비록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속인다는 자체가 지도자로서 자격상실을 의미 하기 때문이다.
개인의 큰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에게 들키거나 사회적으로 문제되게 드러나지 않는 범위에서는 불법이건, 편법이건, 할수만 있다면 하는 행위는 국민들에게 결코 신뢰를 얻지 못한다. 대통령이 되기도 전부터 국민을 속이려 한다면 대통령이 된 다음, 국민을 속일경우 막대한 권한으로 무서운 결과를 초래 할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히 검증을 해야 한다.
여야를 막론하여 각 대선후보들은 선거전에 검증해야 할 것이다. 네티즌들이 파헤치고 비난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다. 국가관과 도덕성에 결함이 있는 대권주자라면 아무리 인물이 훌륭하고 정책대안이 좋아도 아무 소용이 없다. 검증을 철저히 하여 덕목있는 대통령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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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데 감이 대권에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검증없이 밥상 차러놓으니 숫가락 들고 들어와서 먼저 처먹겟다고 말도 안되는소리지
당연이 출생지도 속이면서까지 이게말이나 됩니까 여론조사도
거의가 엉터리 여론조사란것이 덜어낫다
명박이는 덧덧하다면 왜 검증를 피하나 명박이 캠프에 병호사가 15명 삼성보다 낫네 돈많은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