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실론”발사 성공 인공유성위성 7기 궤도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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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실론”발사 성공 인공유성위성 7기 궤도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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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기용 부품 등을 탑재한 소형 위성 1기를 예정 궤도에 투입한 뒤 후속 초소형 위성 6기를 순차적으로 궤도 투입했으며, 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우주기기용 부품 등을 탑재한 소형 위성 1기를 예정 궤도에 투입한 뒤 후속 초소형 위성 6기를 순차적으로 궤도 투입했으며, 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우치노우라(内之浦) 우주공간관측소(카고시마 현)에서 18일 오전에 쏘아올린 소형 로켓 "입실론"4호기는 인공 유성을 발생시키는 초소형 위성 등 탑재한 7기의 위성을 모두 예정된 궤도에 투입, 발사는 성공했다고 밝혔다.

우주기기용 부품 등을 탑재한 소형 위성 1기를 예정 궤도에 투입한 뒤 후속 초소형 위성 6기를 순차적으로 궤도 투입했으며, 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궤도에 투입한 소형 위성은 JAXA"라피스 1"로 벤처기업이 개발과 발사 후의 관제를 수탁했다.

특히 독성이 낮은 연료를 사용한 위성용 엔진이나 경량의 태양전지 패널, 차량탑재용의 위성이용위치시스템(GPS)을 이용한 초소형 수신기 등, 대학이나 기업이 개발한 실험 장치와 부품을 탑재했으며. 우주공간에서 정상적으로 기능하는지 확인하며 실용화에 연결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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