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년 인사를 하는 송충섭 의장서울 중랑구의회 송충섭 의장이 2007년도 신년 인사회에서 "중랑구가 변두리가 아닌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누구나 살고 싶어하고 머무르고 싶어하는 도시로 발전이 될 수 있는 원년의 해로 정하자"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의회(의장 송충섭)는 8일(월) 오후 3시 중랑구의회 7층 강당에서 문병권 중랑구청장과 국,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송충섭 중랑구의회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 해 중랑구에 있는 원묵고등학교가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개방형 자율학교로 선정되었고, 구민들이 많은 불편을 격어왔던 외교통상부의 여권 업무를 개시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또 '사가정역 출입구 2개소를 증설과 공사했으며 중랑문화 체육관및 청소년 수련관을 개관 했고 면목역 공원과 봉화산 근린공원 개장 등 43만여 중랑구민들의 볼기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성과가 있었던 한해였다"고 말하면서 "새해에도 중랑구의 지역 발전과 직결된 경전철 유치사업과 중화뉴타운 건설 그리고 택지개발사업과 망우역 복합역사 건립 등 다양한 현안 사업이 산적해 있다"면서 의원들에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일구워 내자고 말했다.
송 의장은 특히 우리 중랑구가 변두리가 아닌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누구나 살고 싶어하고 머무르고 싶어하는 도시로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중랑구의회와 집행부인 구청직원들이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 일구어 내자고 강조했다.
지난 2006년도는 문병권 구청장이 "시민일보사에서 주최하는 제 4회 행정대상을 수상했고, 환경과 조경 사이에서 조경인 특별상을 수상 했으며, 국민 생활체육협의회로 부터 회장상인 우수자치단체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로서는 박초양 부의장이 시민일보 주최 의정대상을 수상했고, 이성민의원이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로부터 화합의 3대 이념 구현을 위한 공을 인정받아 전국 50여만 회원들이 엄선한 훈장을 받는 등 구의회와 집행부가 지역발전을 위하여 그동안 노력해온 결과를 인정 받아 경사스러운 한해 였다"고 자축하면서 "2007년도 한해도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43만여 중랑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제안했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구청과 의회가 힘을 합치면 서울 동북부 행정도시'라는 말은 그리 힘들지 않은 단어라면서 지난 2006년 보다도 더 많은 질책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중랑구의회 박초양 부의장이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와 43만여 중랑구민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지역의 브랜드가치의 업그레이드와 의원 개개인의 행복을 위해 건배를 제의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중랑구청의 국 과장들과 서울시의원 그리고 중랑구의원들 모두가 참석해 황금년 돼지띠의 활기찬 행보를 자축했으며, 중랑구의 2007년도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 ^^^▲ 신년 인사회를 자축하며!2007년도 중랑구의회 신년 인사회에서 송충섭 중랑구의회의장과 문병권구청장 등 간부들이 함께 근하신년의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좌로부터 김시은 시민건설위원장. 김삼랑 운영위원장. 박초양 부의장, 송충섭 의장, 문병권 구청장. 이영대 부 구청장, 오종관 내무위원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새해 인사드립니다.2007년도 신년 인사회를 마치고 중랑구의회 의원들이 문병권 구청장과 함께 본지 기자의 요청에 의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중랑구민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1서울 중랑구 의회 박초양 부의장이 2007년도 신년 인사회에서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와 43만여 중랑구민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지역의 브랜드가치의 업그레이드와 의원 개개인의 행복을 위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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