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8만3천700명 제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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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8만3천700명 제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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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과 주말을 낀 징검다리 연휴인 5일 -8일까지 제주에 찾아오는 관광객은 만원을 이룰 전망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6월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집계결과 8만3천700여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 기간 동안 정기편은 461편외에 특별기 등 117편을 증편 운항하고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정기편 403편외에 특별기 증편 79편 등 모두 492편을 운항키로 했다. 도착과 출발 항공기 좌석수도 23만4천287로 늘렸다. 특히 8일 제주출발하는 항공기 1일 최대수송되는 인원은 3만5천여명 -3만6천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도내 호텔의 관광객은 평균 85%를 차지하고 골프장은 94%,전세버스86%,렌트카업체 88% 등의 예약율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예약률은 점차 높아진다.

제주국제공항에 임시탑승수속 카운터 17개 추가설치,임시상황반 구성,운영키로 했다. 드라마 올인 촬영지인 '섭지코지'에 주차료 징수 및 관리요원 5명을 배치 질서를 유지하고 서귀포시 '주상절리' 진입로 및 주차장에 대해서는 재생골재 이용 정비하고 있다.

제주도는 5일 - 8일까지 이번 연휴기간은 관광객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1인당 평균 입도 관광객수는 2만1천여명으로 5월초 연수와 비숫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사측은 8일에 최대수송이 예상되어 공항공사 및 항공사에 대한항공 51대와 아시아나항공 39대 등 특별기 90대를 운항,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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