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 12월 22일, 한나라당은 "한나라당 7대 뉴스"를 선정 발표하면서, 국내 전 언론의 5대, 10대 뉴스에도 선정되었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피습사건을 고의적으로 누락시켜 버렸다.
2.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박사모는 2006년 12월 23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한나라당은 2006년 12월 26일 오전 현재까지 수정, 보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3. 오히려 "한나라당 7대 뉴스"에 대한 국민 네티즌의 반응을 축소 조작하여 국민 네트즌의 분노를 일으켜, 마침내 한나라당 네티즌 발언대에 일천여개가 넘는 항의 글이 올라가는 등, 한나라당 홈페이지가 융단폭격을 당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4.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한나라당 관계자"라는 분이 국민 네티즌의 이러한 분노의 글이 항의성 글이 불과 "수십 건"이었다면서 네티즌의 반응을 의도적으로 축소 조작하여 인터뷰 했음이 드러났고,
5. 또한 각종 보도에 따르면, 위에 언급한 모든 언론에 인터뷰를 하면서 "5.31 지방선거 압승은 넓은 의미에서 박 전 대표의 피습사건도 포함된 것"이라고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해명한 바, 이는 오히려 상식적인 일반 국민들까지 공분케 하였음이라.
6. 만약 "당 관계자"의 말처럼 해석해야 한다면, 박근혜 전 대표 피습사건을 별도의 건으로 다룬 국내 모든 언론사의 선정이 잘못된 것으로 밖에 해석할 수 밖에 없는 분명한 의도적 "왜곡 해명"이다.
7. 즉, 국내 모든 매체도, 기자도 그 정도의 안목이 없어서 박 전대표님 피습사건을 별건으로 10대 뉴스에 포함시켰다는 말인지, 한나라당 관계자는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8. 이에 대한민국 박사모는 한나라당을 항의 방문키로 결정하였음을 고지하고, 본 보도자료를 배포한 후, 금일 오전 9시 30분에 국회 한나라당 대표 최고의원실을 방문하고, 아울러 11시에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를 방문하기로 하였으며, 아래 열거된 문제점을 시정해 줄 것과 책임있는 답변을 촉구할 것이다.
10. 대한민국 박사모는 한나라당 대표님과 사무총장님께 아래 사항에 대하여 책임있는 답변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다.
(1) 이런 후안무치한 "한나라당 7대 뉴스"의 선정에 대해 즉시 사과하고, 재선정 작업에 착수하라.
황장엽씨가 김정일이가 테러를 랬다. 하였고,...박근혜 없는 한나라당에서 다음 대선을 조종하려한 짖이다.
풍전등화같은 지난 총선에서 온몸으로 호소하여 의석을 유지한자를...
한나라당이 미쳤지 어찌하여 대표가 두 목사에게 핵심자리를 맡긴 탓.
천우신조로 1cm 차이로 목숨을 구한 사건을 덮는것은 큰음모가 있다.
민노당 2중대로 불리며 점점 좌경화 되어가고 있는 한나라당이 드디어 최근에 박근혜 대선후보를 마치 왕따 시키는듯한 충격적인 사건을 저지르고 만것 같습니다.
2006 한나라당 7대뉴스에서 박근혜 피습사건이 빠졌다는 것은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좌파 성향의 이명박 대선후보에게 아부하고 줄서기 하면서..
동시에 우파 성향의 박근혜 대선후보를 왕따 시킬 목적이 아니었나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순진한 박근혜!
가여운 박근혜!
어리석은 보수우익들!
그러나 그들은 좌파들에게 당해도 할말이 없을것 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동안 한나라당의 위험한 여러가지 작태에 대해서 지만원 박사께서 줄기차게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귀담아 듣지를 않고 외면했던 책임들을 면치 못할것 이라고 봅니다.
지만원 박사님의 경고를 외면한 박근혜와 보수우익들은 결국은 좌파들에게 진짜 크게 당하고서야 그때가서 땅을치고 통곡하게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후회해봐야 이미 때는 늦을것 같으니 지만원 박사께서 앞으로 더욱더 책임감을 느끼며 하실일들이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