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한나라당의 7대 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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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열사 2006-12-26 14:14:33
애국열사 (2006-12-26 오후 2:08:55, 조회수 : 12, 추천수 : 0)

제 목 참여하여 애국하자


여울목

범을 잡으려면 산으로 가라.

방안에서 이불 뒤 집어 쓰고 아무리 호령해도 그 소리는 담 밖을 넘지 못한다. 청와대 향해서 밤낮으로 눈 흘긴다고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빛바랜 비난대신 앞으로 한반도에 닥쳐올 무서운 재앙에 대비하여 전략을 세우고 전투를 준비하라. 행동하지 않으면 죽는다.

월남은 9월 대선을 앞두고 4월30일에 망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월남패망 당시의 상황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은 2007년을 적화통일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죽은 시체와 싸우려 하지 말고 현실과 미래를 위해서 싸워라.

대통령이 어떤 소리를 해도 이제 국민들은 귀담아 듣지 않는다. 대통령은 이미 사망진단을 받은 지 오래이다. 죽은 시체와 싸우는 만용(蠻勇)대신 지금 물밑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서운 현실에 대비하라. 2007년은 북한의 김정일과 수면위로 드러나는 그 추종자(386주사파, 고정간첩, 친북좌파, 남파공작원)들과의 치열한 싸움이 될 것이다. 희생은 이미 예견되어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은 이미 사망 판정받은 죽은 시체하나(대통령) 짓밟아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다. 최소한 팔다리 하나쯤은 버린다는 각오로 2007년을 맞이하라!

애국(愛國)은 신념(信念)이지 남에게 보여 지기 위한 꽃놀이패가 아니다.

말보다 행동을 앞세워라! 한번 내뱉은 말은 끝까지 책임져라! 대한민국은 입으로 지켜지지 않는다. 진정 자유대한민국(自由大韓民國)을 사수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이순신장군, 안중근의사, 박정희대통령께서 행하신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애국(愛國)의 대열에 동참하시라!

"화합과 단결은 입으로 외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과 고통을 나누면서 피어난다!"

12월28일! 사생결단(死生決斷) 기자회견 안내

(12월28일은 그동안 쌓인 국민의 분노가 봇물처럼 터지는 첫 날이다. 이날을 시작으로 자유대한민국을 반하는 세력은 어디든 찾아가 박살을 낼 것이며 우리는 좌익보다도 더 악랄하고 끈질기게 싸울 것이다!)

1)역사날조 부추기는 사법살인 중단하라!

2)지충호 배후 밝혀 테러척결 보장하라!

시간 1) 2006년 12월28일 오후 2시(서울 고등법원 앞)

2) 2006년 12월28일 오후 3시(서울중앙법원 앞)


회견내용 1)서울 고등법원 정문 앞(오후 2시) - 지충호 항소심 공판에 대한 항의 및 배후 및 장소 세력 색출촉구 기자회견. (검, 경, 국민 합동 진상조사단 발족 촉구)

2)서울 지방중앙법원 정문 앞(오후 3시) - 박정희대통령 만주 간도특설대

근무설 조작하면서 110회 독립군토벌을 했다고 날조한 아이필드출판사

(대표. 유연식) 무죄 선고에 대한 항의, 경고 기자회견.

참여단체 새물결21.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누리꾼구국연합.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역사정의실천연대. 나라사랑실천운동. HID 청년동지회. 우국충정단. 자유민주수호

청년연합(참가확정인원 약 300 名)

참여단체 신청 받습니다.

전화 (02)2285-0516 팩스 (02)2285-0510

그대들 2006-12-26 12:58:35
슬슬 ㅁ ㅂ 이 똘마니들의 꼼수가 시작 되었군.

한심당 2006-12-26 11:15:14
한심한 작자들에게 우리가 믿고 표준 결과네...

앙코~르 2006-12-26 07:35:40

~ 박근혜#이고시오 피습사건이 빠진 7대뉴스는

앙코없는 찐빵 ?

아침이슬 2006-12-26 06:34:24
황장엽씨가 김정일이가 테러를 랬다. 하였고,...박근혜 없는 한나라당에서 다음 대선을 조종하려한 짖이다.
풍전등화같은 지난 총선에서 온몸으로 호소하여 의석을 유지한자를...
한나라당이 미쳤지 어찌하여 대표가 두 목사에게 핵심자리를 맡긴 탓.
천우신조로 1cm 차이로 목숨을 구한 사건을 덮는것은 큰음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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