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인터넷에서 청소년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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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터넷에서 청소년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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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 문화사업단 인천시 이 클린센터 강연회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이 운영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의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 강연회가 12월 19일 오후 2시부터 인천상공회의소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단체, 군.구청 및 동사무소 청소년 업무 담당 및 정보화 관련 공무원 등 많은 인터넷 유해환경 차단에 관심 있는 인천지역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강연회는 인터넷 유해정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청소년들에게 인터넷 안전지대를 마련하여 밝고 아름다운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인천 인터넷 청정구역 만들기 “인터넷 범죄 없는 세상 만들기”강연회에서는 이 주열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 이사장의 인천광역시 이 클린 사업 및 인터넷유해정보차단프로그램 설명과 김 찬진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팀장의 청소년유해정보차단 및 대응방안에 대한 강연 등이 있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학부모 운영위원은 "강연회를 통해 불법유해정보 실태 및 저작권 등 평소 깊게 접할 수 없는 부분까지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자녀와 안전하고 건전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게 되었다" 는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는 앞으로 인천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사업 활동과 인천 인터넷 청정 구역 만들기에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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