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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5만 중소도시 최초개최, 선수촌 최초운영, 주관방송사 선정 등 역대대회와 차별화되며 여러 분야에서 최초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2006년 전국체전을 모범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와 완벽한 경기장 시설, 교통, 숙박, 대회운영, 시민참여 등 모든 분야의 완벽한 대회준비를 통하여,100만 도시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국가적 행사인 전국체전을 ‘역대 최고의 성공체전’으로 일구어낸 15만 김천시민과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보내준 300만 경북도민에게 감사하고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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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는 인사말에서 “체전사상 최초로 인구 15만명의 중소도시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경북도민과 김천시민이 무한한 자부심과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박보생 시장은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계기로 한층 더 성숙해진 시민의식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혁신도시 건설, KTX 김천역사 건립 등 김천의 새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대형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데 모두가 성원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공식행사 후 있은 식후행사는 박현빈, 김혜연, 조항조, 설운도, 정수라 등 5명의 인기가수 공연,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의 합창공연, 경기명창 이호연의 수준 높은 국악공연 등이 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열띤 박수와 환호속에 펼쳐졌다.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2시간여 진행된 행사가 끝난 후 실내체육관을 나와 귀가하던 한 시민은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김천인의 의지와 능력으로 보아 전국체전과 함께 3대 신화라고까지 거론되는 KTX 역사건립, 혁신도시 건설도 반드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미약한 힘이지만 시민의 한 사람으로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2006년 한 해를 결산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2007년에 김천이 21세기를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이자 경북 서북부의 중심도시, 세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 나가자는 결의를 다지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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