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연합상사대표 광명보육원방문 성금 선물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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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연합상사대표 광명보육원방문 성금 선물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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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련(낙화유수) 선배 유지 받들어 실행

^^^▲ 대한연합상사 대표 "조병용"^^^
^^^^^^▲ 대한연합상사 대표 "조병용"^^^^^^
지난 21일 더욱더 어려워진 경기 탓에 줄지어 찾아오던 사람들도 발길을 끊어버려 한적한 연말을 맞이하던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인 광명보육원에 김태련씨가 설립하여 운영했던 대한연합상사(대표 조병용) 직원들이 방문하여 원생들에게 성금과 선물을 한 아름 안겨 주었다.
현재 이곳은 56명의 원생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여느 아이들처럼 부모들의 따뜻한 사랑도 받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으며 원생들 대부분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보육원 방문 봉사활동은 '동대문사단' 자회사인 ‘대한연합상사’ 조병용 대표가 주관했으며, 이 회사 고문으로 있는 이수학(자유당 주먹왕 이정재 비서실장)씨와 김용찬,··고창기,·신용민, 홍승문, 동대문사단 마지막 계보를 잇는 김성진, 김정재, 강승일, 백금용, 이정석, 이재훈, 임종수,·주규열, 그리고 김두한 후계자 조일환 등과 미망인 이부자 여사가 참석했다.

이날 사랑의 선물을 전달한 조사장은 서울에서 떨어진 광명보육원을 사랑의 손길 장소로 선택한 것은 “'큰형님' 김태련씨의 묘지가 보육원 인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라며 생전에 불우 이웃 돕기에 앞장서 온 김씨의 유지를 받들어 후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한적한 곳을 찾아내 훈훈한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오랜만에 받아본 선물을 가슴에 가득 앉은 이모양(9세)은 “이날 하루만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됐다”며 뛸 듯이 기뻐했으며 “비록 지금은 보육원의 신세를 지고 있지만 공부를 잘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어 자기보다 못한 이웃을 위해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래 희망을 말했다.

저물어 가는 한 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은 많으나 모두들 여의치가 않아 마음만 앞서고 있는 이때에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어린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 준 이들에게 온 세상에 평화의 메시지를 들고 찾아온 아기예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해 본다.

^^^^^^^^^▲ 대한연합상사 대표 "조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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